강아지가 눈밑이 부어서 눈을 제대로 못떠요
눈 아래쪽이 부어 있는 경우 치과 질환에 의한 치첨 농양 가능성을 높이 두어야 하므로 치과 방사선 검사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평가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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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에 여드름같은게 났는데요..
동물에 대한 접근은 사람에서의 접근과 좀 다른게 자해 이슈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상이 발생하여 심하게 긁거나 비비고 다니면서 눈이나 기타 다른 부분의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되도록 주치의의 확인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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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변비약 처방 받고 똥 쌌는데 남은 약 먹여야 할까요?
어떤 약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우선 주치의에게 문의 하시고 추가로 먹일지 말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약제에 따라 계속 먹이면 설사가 유발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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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오른쪽 갈비뼈 아래의 장기가 땡땡해요
배쪽에서 접근해서 만져졌다면 간엽의 일부일 가능성이 높고, 등쪽에서 접근해서 만져졌다면 신장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양이에서는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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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 9개월 강아지 사료 여쭈어봐요.
특별한 식재료에 대한 이상 증상이 없다면 다른 사료로 교체해서 먹여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설사, 구토, 기력 저하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교체 하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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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사료 여쭈어봐요 사료 궁금 ..
남길 정도로 충분한 양의 사료를 주고 있다면 자견에게 성견 사료를 먹여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사람도 어린이들에게 김치와 밥 잘 먹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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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선택기준은 어떻게 하나요?
가장중요한것은 본인과 대화가 통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입니다. 아무리 TV에 나온 명의라고 소문난 동물병원 수의사래도 본인과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초반에 건강할때 여러 동물병원 다녀보면서 대화가 통하는 수의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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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강 검진은 꼭 받아야 하나요?
8살이면 적은 나이가 아니어서 https://diamed.tistory.com/217 건강검진은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치과 관련한 치과 진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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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코를 땅에 긁어요 왜그럴까요
강아지가 자주 코를 긁어 상처가 나는 행동을 반복한다면, 단순히 가려움 때문이 아닌 다른 원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강아지의 불안감이나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불안감이 높은 강아지는 과도한 그루밍(self-grooming) 행동을 보일 수 있는데, 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의 일종입니다. 강아지가 겁이 많고 불안해하는 성격을 가졌다면, 이런 행동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하지만 코 긁는 행동의 원인은 다양할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다른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알레르기: 먼지, 꽃가루, 특정 음식 등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코가 가려울 수 있습니다.호흡기 질환: 감기, 폐렴,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코를 긁을 수 있습니다.외부 이물질: 코 안에 먼지나 작은 이물질이 들어가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피부 질환: 피부 감염이나 피부병으로 인해 코 주변이 가려울 수 있습니다.강아지의 건강과 행동을 위해, 수의사와 상담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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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필요성 장단점 암컷기준
암컷 중성화 수술의 주요 목적은 유선종양의 예방 목적과 난소자궁계 질환의 예방 입니다.하지만 유선종양의 예방 기능은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 https://diamed.tistory.com/267 )현재 3년령이라면 안타깝게도 중성화 수술 적기를 놓쳐버려 유선종양의 예방 능력은 0입니다.물론 난소/자궁계 질환은 질병이 발생할 장기 자체를 제거하는것이니 언제 수술을 하더라도 예방율 100%이니 중성화 수술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https://diamed.tistory.com/303 자료는 품종펼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병율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외에도 교통사고나 교상 등 사고로 인한 입원환자에서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 https://diamed.tistory.com/381 ) 보고가 있으니 중대 재해를 대비하는 개념에서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또한 중대 질환이 발생했을때 치료 반응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미래를 위한 대비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고 그로서 발현되는 모든 결과의 책임도 보호자분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결정을 하셔도 비난받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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