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선택기준은 어떻게 하나요?
가장중요한것은 본인과 대화가 통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입니다. 아무리 TV에 나온 명의라고 소문난 동물병원 수의사래도 본인과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초반에 건강할때 여러 동물병원 다녀보면서 대화가 통하는 수의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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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강 검진은 꼭 받아야 하나요?
8살이면 적은 나이가 아니어서 https://diamed.tistory.com/217 건강검진은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치과 관련한 치과 진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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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코를 땅에 긁어요 왜그럴까요
강아지가 자주 코를 긁어 상처가 나는 행동을 반복한다면, 단순히 가려움 때문이 아닌 다른 원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강아지의 불안감이나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불안감이 높은 강아지는 과도한 그루밍(self-grooming) 행동을 보일 수 있는데, 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의 일종입니다. 강아지가 겁이 많고 불안해하는 성격을 가졌다면, 이런 행동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하지만 코 긁는 행동의 원인은 다양할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다른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알레르기: 먼지, 꽃가루, 특정 음식 등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코가 가려울 수 있습니다.호흡기 질환: 감기, 폐렴,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코를 긁을 수 있습니다.외부 이물질: 코 안에 먼지나 작은 이물질이 들어가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피부 질환: 피부 감염이나 피부병으로 인해 코 주변이 가려울 수 있습니다.강아지의 건강과 행동을 위해, 수의사와 상담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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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필요성 장단점 암컷기준
암컷 중성화 수술의 주요 목적은 유선종양의 예방 목적과 난소자궁계 질환의 예방 입니다.하지만 유선종양의 예방 기능은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 https://diamed.tistory.com/267 )현재 3년령이라면 안타깝게도 중성화 수술 적기를 놓쳐버려 유선종양의 예방 능력은 0입니다.물론 난소/자궁계 질환은 질병이 발생할 장기 자체를 제거하는것이니 언제 수술을 하더라도 예방율 100%이니 중성화 수술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https://diamed.tistory.com/303 자료는 품종펼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병율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외에도 교통사고나 교상 등 사고로 인한 입원환자에서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 https://diamed.tistory.com/381 ) 보고가 있으니 중대 재해를 대비하는 개념에서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또한 중대 질환이 발생했을때 치료 반응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미래를 위한 대비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고 그로서 발현되는 모든 결과의 책임도 보호자분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결정을 하셔도 비난받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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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로 곤충류를 키우는 사람중에 가장 특이한 곤충류는 어떤게 있을까요?
애완동물로 곤충을 키우는 사람들 중에는 매우 독특하고 이색적인 곤충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특이한 애완 곤충류로는 '바퀴벌레'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바퀴벌레는 불결하고 혐오스러운 이미지로 인식되지만, 마다가스카르 바퀴벌레나 헤라클레스 바퀴벌레와 같은 일부 대형 바퀴벌레 종은 색상이 화려하고 외형이 독특해 애완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온순한 성격과 긴 수명, 사육의 용이성 등으로 인해 곤충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 다른 특이한 애완 곤충으로는 '사슴벌레'가 있는데, 수컷의 큰 뿔과 독특한 모습이 매력적으로 여겨집니다. 이 외에도 '왕사마귀', '곤봉 박각시벌레' 등 다양한 곤충들이 애완용으로 사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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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가드 스펙트라 2~3.5kg인데 1.8kg인 개에게 먹여도 되나요
2kg 미만인 경우 대부분 4개월령 미만인 경우가 많아 나이를 기준으로 먹이지 말라고 하는것입니다. 해당 약물의 안전영역이 매우 넓어 먹여도 대부분 문제가 되지는 않고, 나눠서 먹이는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약물의 분포에 따라 예방이 안되는등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잘 먹였고, 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문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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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차우는 혀가 보라색인데 건강에 문제가 있는 부분은 아닌가요?
예, 흑인의 피부가 어두운 색이라고 하여 흑인들이 문제가 있는게 아닌것처럼 "다름"의 영역일 뿐 질병 상태가 아닌 겁니다. 차이는 받아 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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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 밑에 검은 자극이 생기는데 병원 가봐야 할까요?
예, 눈물이 우선 밖으로 나오는 모든 상황이 질병상황을 의미하니 이를 평가하기 위해 동물병원에 가보셔야 하고,10세령이라면 치첨농양 등 치과 질환 가능성이 있으므로 동물병원에 가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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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토종 강아지 종류가 궁금합니다
불편한 진실이지만 없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615 품종이라고 주장하고는 있지만 실제로 진도나 풍산도 품종으로 보기 어렵고, 삽살같은 경우 멸종 후 다른 종을 교잡해서 만든 가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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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패드 까져서 피가 조금 났는데 괜찮을까요?
발바닥 패드는 재생이 안되는 조직이기 때문에 조기에 이상 평가 후 치료해야 손상의 범위를 최소한으로 할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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