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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강아지 산책후 발관리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을 핥기 시작했다면 핥음으로 인하여 습기가 차고, 이로인하여 습진이 생기면 더 간지러워서 핥는 악순환이 돌 수 있습니다.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고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관리 방법을 설정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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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산책을 시켜줘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5개월 미만에서 매일 빠짐없이 산책을 시켜 생활화 되었다면 산책을 시켜도 무방하지만그런 훈련이 없었다면 산책 후 48시간 내에 스트레스로 인하여 갑자기 이유 없이 죽어 버리는 급사 증후군이 유발될 수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강아지는 밥주는 시간을 알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가 균질한 생활 패턴을 보인다면 강아지도 그 패턴을 알고 파악합니다. 통계적 분석을 통한 확인이죠.
심장사상충약 먹이는 날이 지났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되도록이면 날짜를 맞춰주는게 당연히 좋지만 3일 정도는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3일정도는 괜찮다고 하면 사람이란 동물은 3일이 6일되고 6일이 1개월 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니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애완견의 목욕주기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냄새에 민감하지 않다면 1년에 1회를 추천하고 민감하다고 하여도 2주에 1회 이상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피부 방어층인 지질층이 파괴되어 피부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강아지가 혼자 있으면 집을 굉장히 어지럽혀 놓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분리 불안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소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기 위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 산책을 반드시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푸들은 원래 귀가 큰 종자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국 사람중에 박소연처럼 얼굴이 주먹만한 사람도 있지만 최홍만처럼 엄청 큰 사람도 있지요. 케바케 견바견이란겁니다.
강아지 귀가 차가운데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잇몸 색이 창백하다면 빈혈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로 위험한 상태로 간주합니다.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노견이 이유없이 갑자기 안아달라고 끙끙거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안감의 표시인듯 한데 나이가 나이이기 때문에 신체적 질환 상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최근 6개월 내에 건강검진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주인이 없으면 집에서 하루종일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분리불안증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매일 빠짐없이 시켜 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위탁업체에 주간에 위탁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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