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요 강아지가 전어 뼈채로 삼켰다가 토했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쓰레기 중독증 즉, 식중독 가능성이 높은 상태로 보이고 이차적인 췌장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가서 진료 받으시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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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계란 흰자를 줘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날계란이 아닌 익힌 계란이라면 크게 상관 없고, 날계란이더라도 매일 먹는게 아니라면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계란을 많이 주게 되면 건강상에 위해가 발생하여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더라도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시되 1/60 개 정도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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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 물렸을 때 어떻게 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실치사상으로 경찰에 신고하여 법적 절차에 따라 보상을 받으시면 됩니다. 반려견의 공격성은 온전히 보호자의 과실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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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입양 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판단이 우선 필요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서점으로 가셔서 강아지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되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하여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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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이 길거리에서 똥을 사놓고 주인이 치우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옙, 공중위생관리법 및 동물보호법에 의해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변에 해당하고 오줌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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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몰티즈 암컷 입질관련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반드시 교정이 필요합니다. 이미 보호자와의 대화 방법의 수단으로 입질을 이용하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 강아지에 대한 훈련과 교육은 대부분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입질이라는 신호에 반응하여 자신의 원하는것을 이뤄준건 보호자이고 그런 보호자의 평소 행동, 태도, 습관에 대한 평가와 교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대한 분석 후 교정 훈련을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엔 피가 날정도로 물어 버리는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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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으로 오이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이에 대한 알러지 없는 강아지라면 오이를 주는것은 크게 상관이 없으나 큰 덩어리를 주는경우 식도나 십이지장에 걸려 문제가 되는 경우가 더러 있어 길죽하거나 작은 크기로 잘라서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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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관지염 병원약 종류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만성기관지염의 증상이 약물 치료로 개선되지 않을 때는 대증적 요법의 효과가 떨어지는것으로 간주하고 근원적 원인 평가를 위해 기관세척술을 통한 증명이 교과서적으로 추천됩니다. 주치의와 상담하시고 기관세척을 진행하시거나 기관세척술이 가능한 동물병원에서 진단 후 결과에 따라 약물 변동을 하시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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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옆에서 노래를 부르며 하울림을 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입장에서 사람의 노래소리를 하울링으로 받아들이고 동조화 개념으로 같이 하울링을 따라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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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이대로 복용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쾌하게 여기시는 분들이 간혹 있는 말들이어서 불편한 말은 듣고 싶지 않다고 생각되신다면 뒤로가기를 하셔도 됩니다. 다만 현행법상 생리의학적으로 효과가 존재하는 물질은 영양제로 생산판매할 수 없게되어 있습니다. 즉, 영양제로 판매된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것을 증명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란것입니다. 또한 고양이의 사료는 고양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입니다. 그런데 외부에서 영양제라는 이름으로 다른 성분이 첨가되게 되면 균형이 깨지는 즉, 영양불균형을 유발하는 행위가 됩니다. 만약 영양불균형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적의 조합을 만들면 되지 않느냐?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 많은 비용을 들여 결국 사료를 만든것과 같은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요즘 인터넷이나 시중에서 영양제를 마치 안먹이면 못난 보호자인것처럼 선동 광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호자의 "뭔가 해주고싶"은 마음을 이용하여 보호자의 돈을 노리는 허위, 과장광고가 99% 입니다. 그런 영양제가 좋은곳은 그거 만들어서 판매하는 사장님들 매출 뿐이니까요. 고양이에게 정말 뭔가 해주고 싶으시다면 지그먹이는 영양제라는 이름의 자본주의 피조물도 모두 끊으시고 그 비용만큼 고양이 이름으로 만들어진 적금에 넣어 적립하시고 나중에 고양이에게 목돈이 들어가야 할때 비용때문에 주춤하지 마시고 최선의 노력을 바로 시행하시는게 진짜 고양이 건강을 위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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