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맑은 콧물,재채기 허피스 의심 다른 고양이한테 옮김
합사는 권장하지 않으며 증상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격리 유지를 추천합니다. 허피스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해 증상이 경미한 첫째 고양이의 상태가 악화되거나 서로 간의 교차 감염으로 회복이 더뎌질 수 있으므로 수의사의 완치 판정 전까지는 분리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알약 급여는 캡슐을 이용해 목구멍 깊숙이 넣고 목을 쓸어주거나 필건을 사용하는 방법이 효율적이며 츄르 같은 간식에 섞어 주는 방식도 시도해 볼 만합니다. 콧물 배출을 돕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물리적으로 흡입하기보다 네블라이저나 가습기를 사용하여 실내 습도를 높여 자연스럽게 묽게 만들어 흐르게 하거나 부드러운 수건으로 겉만 닦아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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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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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스케일링 주기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강아지 스케일링 주기는 품종이나 나이보다 전신 마취의 위험성 및 개체의 구강 상태와 치석 축적 정도에 따라 수의사가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보통 구강 관리가 잘 되지 않는 소형견의 경우 6개월에서 1년 주기가 권장되기도 하고 양치질이 잘 되는 경우에는 2~3년으로 주기가 늘어날 수도 있으니, 내년에 7살이 되는 비숑의 스케일링 주기는 검진 후 수의사와 상담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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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된 고양이가 1m 50cm 정도 높이에서 떨어졌어요
반려동물의 정보가 고양이인데 강아지로 잘못 기재되어 있습니다. 4개월령의 어린 고양이가 1.5m 높이에서 옆구리로 떨어졌고, 현재 밥도 잘 먹고 잘 뛰어다닌다고 해도, 최근 큰 수술 이력이 있다면 내부 장기나 수술 부위에 충격이 가해졌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재 증상이 없더라도 안전을 위해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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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간종양이라는데 사진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폐전이 즉, 원격전이 까지 진행된 상태로 판단되며 간실질의 상당부분 병변으로 잠식되어 진료본 주치의 판단이 가장 정확한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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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모양 어떤가요 답변많이 해주세요
제공하신 정보와 사진만으로는 심장의 정확한 상태나 심부전 위험을 평가할 수 없으며, 심장 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은 진료하신 수의사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안전합니다. 일반적으로 노령견의 심장 관리는 정기적인 동물병원 검진을 통해 심장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 처방된 심장약을 꾸준히 복용시키며, 염분 섭취를 제한하는 심장 질환용 처방식을 급여하고, 과격한 운동 대신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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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세티리진 성분 씨잘정 강아지 먹여도 될까요 6키로 입니다.
레보세티리진은 강아지에게 사용할 수 있는 성분이지만 6kg 체중에 5mg 한 알을 그대로 급여하는 것은 과다 복용 위험이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레보세티리진은 세티리진보다 적은 용량으로도 효과를 내기 때문에 수의사와 상담하여 체중에 맞는 정확한 용량을 확인한 후 분할하여 급여해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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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뭘 먹은 뒤로 거위 소리를 내요
강아지가 이물질을 섭취했을 가능성이 있고 거위 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간헐적으로 내는 증상은 호흡기 자극이나 기도가 부분적으로 막혔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혀와 잇몸 색이 평소보다 창백하게 보인다는 점은 순환계 문제의 징후일 수 있으나 색이 2초 내로 돌아온다면 급한 상태는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물 섭취 가능성 및 호흡기 이상 증상을 고려할 때, 지체하지 마시고 즉시 동물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필요한 조치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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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강아지털인지 고양이털인지 구분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실제로 실물을 보더라도 추정일뿐 정확한 확증은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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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제가 하악질 하는줄 알고 오해할까요?
고양이가 주인의 훌쩍거리는 소리를 하악질로 오해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고양이의 하악질은 특정한 상황에서의 위협 표현이며, 비염으로 인한 훌쩍거림은 소리의 크기, 패턴, 그리고 주인의 신체 언어나 상황적 맥락이 완전히 다르므로 고양이가 이를 위협으로 인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고양이의 성격 형성에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므로, 현재 고양이의 행동은 훌쩍거림에 대한 오해 때문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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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트러블(농피증) 후 땜빵이 생겼어요..ㅠㅠ
강아지가 농피증을 앓은 후 딱지가 떨어지면서 발생한 땜빵 부위의 털은 다시 자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피부 염증이나 가벼운 손상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털이 빠진 경우라면, 피부가 완전히 회복되고 정상적인 모주기가 돌아오면 다시 털이 나게 됩니다. 다만, 해당 부위의 모낭이 영구적으로 손상되었다면 털이 다시 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정확한 상태 확인과 진단은 동물 병원 수의사를 통해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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