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아무 장소에서 변을 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디스크 질환이나 방광염 등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의 증상에 해당합니다. 또한 변색이 짜장색으로 검다면 상부 소화기계 출혈성 질환의 가능성을 의미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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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고를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분양 받으러 가기전에 강아지를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테스트 해보아야 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에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되신다면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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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잘타는 반려견에게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거 없습니다. 있는 척 할 뿐이지요.강아지의 사료는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 영양제로 사료 이외의 먹을거리는 사실 영양의 균형을 깨는 즉, 영양불균형상태를 유발하는것들입니다. 물론 그런거 만들어서 판매하시는 분들은 안먹으면 안될것처럼 광고하지만 모두 자본주의 마케팅산물입니다. 양질의 사료를 잘 공급해주시고 더운 주간에는 산책을 다니지 마시고 햇볕이 강하지 않는 아침일찍과 저녁 늦게 산책을 다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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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갈 때 강아지 데려가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차량 탑승에 훈련이 되어 있지 않다면, 그래서 멀미를 한다면 스트레스겠지만적응이 된다면 보호자와 함께 장거리 사냥을 나간다고 생각하고 깨발랄 좋아할겁니다. 보호자분 하기 나름이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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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고양이 렉돌 집사입니다. 함께할 시간이 얼마 안남은듯한데 집사인 제가 어떤점들을 신경써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특별한 검강상의 이상이 없는 경우 고양이는 30년까지 생존하기도 합니다. 묘생 절반도 안왔는데 무슨 말씀이신지...보호자분이 해주실것은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잘 해주셔서 질병을 조기 진단하고 치료하는것입니다. 쓰자리 없는 생각 그만하시고 바로 동물병원에 가서 건강검진 받으시고 앞으로 남은 17년을 어떻게 잘 지낼지를 걱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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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쇳소리를 내며 헉헉거리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호흡양상의 거칠고 빠름은 심장이나 폐장 등 심혈관계나 호흡기계 질환의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일부 원인으로 간식이나 음식거리가 제시될 수 있지만 일부분에 해당하는것이고 근본원인을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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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산책하다가 자전거와 부딛쳣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서 방사선 검사를 해보고 금이가거나 관절낭등의 이상, 기타 이상등을 체크해 봐야 합니다. 자전거정도면 사람으로 따지면 경차로 추돌한 일종의 교통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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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아지 피부병이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연히 병원에 가셔야죠. 피부병에 어떤 약을 발라줬는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한것은 그 약을 모두 먹어 버렸을것이기에 약물에 따라 소화기계 독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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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눈에 보이는건 다먹어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창 성장기인 친구에게 한국식 제한급식을 시켰을때 나타나는 일종의 정신학적 식탐입니다. 굶주림에 대한 트라우마지요. 그래서 먹을것은 항상존재하는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으니 매끼니 먹이는 사료량을 매 끼니 먹일때마다 2배씩 증량하여 최종적으로 먹고 남길 정도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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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관해서 초보수준 지식인으로 키우기 쉬운 품종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품종 없습니다. 우선 강아지를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 테스트를 먼저 해보시는게 중요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에 가셔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정독하는게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되신다면 어떤 품종의 강아지도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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