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배변을보기전빙글빙글왜도는걸까요?
강아지가배변전빙글빙글도는행동은본능적인것으로몇가지이유가있습니다.첫째,자신의배변자리가안전한지주변을살피고둘째,발바닥의냄새샘을이용해영역을표시하려할수있습니다.셋째,배변할장소를평평하게만들거나풀밭에숨은벌레를쫓아내려는행동일수도있습니다.마지막으로,일부연구에따르면강아지가지구자기장을감지하여몸을남북방향으로정렬하기위한행동일가능성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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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배를까고자는이유가있나요
강아지가 배를 보이며 자는 것은 편안함과 신뢰를 느끼고 있다는 뜻입니다. 배는 급소이기 때문에 이 자세는 경계심이 없으며 현재 환경이 안전하다고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체온 조절을 위해 더운 환경에서 배를 드러내어 몸의 열을 식히려는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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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술하다 항생제 알레르기 반응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항생제 알러지 반응은 반려견 중에서도 일부 드물게 나타나는 개별적인 상황으로 일반 건강검진 및 수술 전 검사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교과서적으로도 사전 검사가 지시되지 않은 항목으로 오히려 주치의가 수술을 미뤘다면 수술전 항생제 투약 후 알러지 반응을 보고 수술에 들어간것이니 원칙대로 진행한 참 잘한 처치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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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의사님의 답변이 절실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소에 눈물이 과하게 턱끝까지 항상 나는 강아지" 이기 때문에 평소에 있던 증상이 발현된것으로 보는게 합리적인 추정입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에 치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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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배변문제 너무 힘들어요 돌면서변보는문제
강아지가 배변 중에 계속 이동하며 변을 밟는 행동은 불안감이나 과거의 트라우마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전 보호 환경에서의 부정적인 경험이 현재의 배변 행동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배변 중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일 수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강아지가 배변하는 공간을 안정적이고 안전하다고 느끼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변 패드의 크기를 더 넓히고, 배변하는 동안에는 강아지를 만지거나 소리 내지 않고 멀리서 조용히 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배변에 성공했을 때 긍정적인 보상을 제공하여 배변 장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강아지가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한곳에서 편안하게 배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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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한달째 노란변을 눕니다. 도와주세요
강아지가 한 달째 노란색 변을 보는 것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지알디아 감염 치료 중에도 지속되는 증상이므로 장내 문제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화되지 않은 담즙이 노란색 변으로 배출될 수 있는데, 이는 사료를 급하게 먹는 습관이나 췌장 기능 부전, 또는 담낭 슬러지 같은 담도계 문제 등 소화와 관련된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딱딱한 부분은 사료나 간식이 충분히 소화되지 않았거나 탈수 등 다른 원인으로 변이 굳어서 나타날 수 있으며, 지알디아 감염으로 인한 장염이 만성화되어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분변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수의사와 상담하여 사료 급여 방식을 조절하거나 영양제 중단 후 증상 변화를 관찰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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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쿠싱병 약 괜찮나요ㅜㅜㅜㅜ?
강아지 쿠싱병 약은 수의사의 처방에 따라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여량을 임의로 조절하거나 중단하면 약효가 떨어지거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약을 하루 놓친 경우, 다음 약 복용 시간에 2배로 먹이지 마시고, 빠뜨린 약은 그대로 건너뛰고 다음 복용 시간부터 원래 용량대로 먹이는 것이 권장됩니다. 다만, 정확한 상황은 담당 수의사와 상담하여 지시를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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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너무깔끔떠는데맞는걸까요?
반려견이 낯선 환경에서 다른 개들이 사용한 물그릇이나 장난감에 거부감을 보이는 것은 흔한 행동이며, 이는 깔끔을 떠는 것이라기보다는 경계심이 높거나 낯을 가리는 행동일 가능성이 큽니다. 개들은 새로운 환경이나 낯선 냄새에 대해 조심스럽게 반응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다른 개가 마신 물그릇이나 가지고 논 장난감에는 낯선 개들의 냄새가 묻어 있어,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거부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또한, 반려견이 낯선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나 불안을 느끼는 경우, 평소에 익숙한 행동을 하지 않거나 음식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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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장난치거나 놀래킬때 컹 소리를 내요
고양이가 내는 '컹' 소리는 보통 쉿 소리나 하악질과 같은 공격적인 의미보다는, 놀이나 장난에 대한 흥분이나 즐거움을 표현하는 소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소리는 주로 사냥 놀이를 할 때나,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 상대를 놀래키며 장난을 칠 때 나타나는 행동입니다. 고양이는 사냥 본능을 충족시키기 위해 보호자를 사냥감으로 삼아 장난을 치기도 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흥분이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반응으로 이런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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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밥을 잘 안 먹고 물만 마시는 날이 많습니다.
반려견이 밥을 잘 먹지 않고 물만 마시는 경우, 단기적인 식욕 부진은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에 의한 것일 수 있어 하루 정도 지켜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사나 구토를 동반하거나 24시간 이상 식욕 부진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평소보다 활력이 없거나 통증을 호소하는 등의 이상 증상을 보일 때도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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