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가끔 구토를하는데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135자료는 고양이의 구토 원인 리스트입니다. 특히 6개월이라면 전염성 질환이나 선천적 기형등의 가능성이 높지만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구토 자체로 췌장염이나 담도염이 이차적으로 발생하여 더 잦은 구토를 유발하게 되니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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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즈 중성화 수술 꼭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유선종양의 예방 목적과 난소자궁계 질환의 예방 목적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하지만 유선종양의 예방 기능은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 https://diamed.tistory.com/267 )현재 6년령이라면 안타깝게도 중성화 수술 적기를 놓쳐버려 유선종양의 예방 능력은 0입니다.물론 난소/자궁계 질환은 질병이 발생할 장기 자체를 제거하는것이니 언제 수술을 하더라도 예방율 100%이니 중성화 수술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https://diamed.tistory.com/303 자료는 품종펼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병율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외에도 교통사고나 교상 등 사고로 인한 입원환자에서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 https://diamed.tistory.com/381 ) 보고가 있으니 중대 재해를 대비하는 개념에서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다만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고 그로서 발현되는 모든 결과의 책임도 보호자분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결정을 하셔도 비난받을 수는 없습니다. 재산권 행사는 자본주의 사회에 가장 기초적인 권리니까요.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은 반드시 지켜줘야 하는 최소한의 복지이니 오늘부터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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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이 강아지 슬개골탈구 예방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전혀 도움되지 않습니다. 슬개골 탈구는 구조의 질환이기에 구조개선 이외에 다른 모든 방법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자동차 바퀴가 잘못 부착된 구조적 문제가 있는데 스팀 청소한다고 그 바퀴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않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런 제품들은 모두 수술을 두려워하는 보호자의 마음을 이용한 돈벌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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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싹 등 새싹식물 급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새싹은 유약한 시기에 해충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천연 살충제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새싹에서 쌉사름한 맛이나 향이 나는것이죠. 문제는 이 살충제가 강아지의 신장이나 간에 독성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 건강하라고 준 새싹이 강아지를 죽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노령견의 경우 사료만 잘 먹이고 운동을 잘 시키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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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대형견 품종 중 온순한 아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강아지와 교감하면서 강아지를 훈련할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 키우는 강아지는 공격성 없이 잘 자라지만키워서는 안될 사람이 키우면 방송에 나오는것처럼 공격적인 개로 성장합니다. 품종이 따로 있다기 보다 키워서는 안될 사람은 키우지 않는게 좋습니다. 만약 본인이 대형견을 키우고 싶다면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 후 전문훈련사를 통해 강아지 훈련에 관한 교육을 받으시고 강아지 입양 후에는 강아지 훈련에 대해 전문 훈련사에게 보호자분이 교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물림 사고가 일어날 경우 보호자가 과실치사상의 형사처분을 받고 강아지는 안락사 대상이 되니 강아지를 살린다는 마음으로 정성들여 잘 배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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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을 아직도 못 가리는데 방법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들은 외부 배변, 배뇨를 하니 지금 고민이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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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지가 너무 밥을 안먹어요 잘먹는 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이는 간식, 사람 먹는것을 끊으시기 바랍니다. 사람 아이한테 아이스크림 배불리 먹여놓고 왜 된장국에 밥을 안먹냐고 하면 어른이 문제일까요 아이가 문제일까요?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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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지났는데 종합검진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고양이의 1년은 사람에서 3~5년에 해당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건강검진은 1년에 1회 이상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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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귀마개를삼켰을때어떻게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만약 밥을 안먹는것이 귀마개가 장을 막아서라면 심각한 문제 가능성이 높아 바로 동물병원에 가봐야 합니다. 통상 폐색은 발생 6시간 이내에 교정을 위한 노력을 하는것이 신체에 가장 무리가 가지 않으니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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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강 관리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령견의 건강관리의 기초는 건강검진입니다. 어떤 항목을 중점둬서 검진 할지는 병력청취와 신체 검사등을 기초로 구분해야 하니 우선 동물병원에 가서 주치의와 상담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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