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들강아지가 귀와 몸을 비벼되는 이유가 궁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년령에 해당하는 소형견인점간지러움을 주증으로 하고 있는점귀와 몸에 주로 증상을 보이는점약물에 반응하여 호전 양상이 보이지만 약물을 끊으면 다시 증상이 보이는점등의 증거를 볼때 아토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16자료는 아토피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이니 한번 직접 체크해보시고 아토피가 강력하게 의심이 된다면 주치의와 다시금 아토피 관련하여 진단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아토피 마저 아닌것으로 보인다면 뇌신경학적 문제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니 일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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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바닥을 자꾸 핥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 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 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 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 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 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 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 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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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욕 교육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미 싫다는 이미지를 갖게 된 상태에서 좋게 만드는 길은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일종의 트라우마이니까요. 차라리 전문 미용사 선생님께 정기적으로 의뢰하셔서 빠르고 효과적으로 목욕을 시키시는게 강아지와 만들어지는 목욕이라는 공포의 시간을 보호자분에 의해 만들어 지는 나쁜 기억들을 줄이는 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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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다리에 삽입한 구조물 꼭 빼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꼭 해줘야 합니다. 뼈가 붙는데까지는 고정자가 도움이 되지만 치유 이후에도 유지되면 뼈가 받아야 하는 힘을 고정자가 대신해주면서 뼈가 점차 더 약해지고 고정자 끝단이 압력을 많이 받게되어 2차 골절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특히 6개월령이라면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데 고정자가 삽입된 상태로 계속 살게 되면 implant induced sarcoma라는 악선종양이 삽입 후 5년부터 발생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반드시 제거하는게 원칙입니다. 16살이면 모를까 6개월이라면 빼주는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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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출산 후 산책 언저부터 시킬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번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출산 이후에는 빈도를 더 높여 짧지만 잦은 산책을 나가는게 오로 배출 등에 도움이 되고 출산 후 산후 우울증을 에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쉽게도 몇시간씩 나가는 산책은 그 시간동안 새끼들이 방치되고 어미또한 불안해 할 수 있기 때무에 지양해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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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털이 없는 강아지들 키워 보려고 하는데 비숑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강아지는 털이 많이 빠지는 품종과 더 많이 빠지는 품종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 비숑도 충분히 많이 털이 빠지는 품종이라 털문제에 민감하시다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물론 비숑이나 푸들처럼 털이 꼬부랑하는 품종은 빠진 털이 다른 털에 걸려있어 상대적으로 덜 빠지는것어럼 보이겠지만 이미 빠져서 매달려 있는 털을 매일 빗질을 해서 미리 제거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부터 털이 많이 빠지는것처럼 보이거나 털이 떡져서 방석이 되어 있을겁니다. 즉, 사람의 노력여하에 따라 다르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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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땅파는듯한 행동을 하는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야생에서 개과 동물은 땅을 파서 토굴에서 지내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불안감이 존재하는 경우 땅을 파서 피난처를 마련하고자 하는 욕구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인 경우가 많아 그 자체는 정상이지만불안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산책등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행위를 잘 해주셔야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매일 이 산책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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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구조했는데 음식도 안 먹고 숨어만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거에는 길고양이를 데려오는것을 "구조"라는 이름으로 좋은쪽으로 이야기 했지만요즘은 "납치"라는 이름으로 생태계 교란 행위로 봅니다. 길고양이는 도심생태계의 일원입니다. 집안에서 사람과 지내는것에 대한 거부를 하는 상태라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돌려 보내는것이 잃어 버린 자기 영역을 되찾고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는 올바른 행동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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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험 얼마나 들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험은 보험 전문가인 보험설계사 선생님과 상담해 보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아하에 보험 카테고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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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무실에서 길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 마치고 나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길냥이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에게 의존적으로 살고 있다면 길냥이가 아니라 현장사무실에서 키우는 외출묘로서 키우는 집고양이이니 가장 살갑게대한 사람이 책임을 지고 데려가야하고 간혹 들려서 사람들에게서 먹이를 얻어 먹는 정도의 관계라면 생태계의 일원일 뿐이니 그대로 철수하시는게 옳습니다. 환경의 변화가 발생한 것 뿐이지 그들의 세계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서 살것이니까요. 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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