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보호자의 사유재산으로 수술을 할지 말지는 온전히 보호자 개개인의 재산권 행사의 선택입니다.당연하게도 권리의 행사에 의해 발생한 문제들의 책임은 온전히 선택한 본인에게 있다는것만 명심한다면 어떤 선택을 하든 그건 개인의 몫입니다.임상적 측면에서 고양이 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자궁축농증과 유선섬유상피증식증의 예방이 주요합니다.일단 자궁축농증의 발생율은 https://diamed.tistory.com/363 를 참고하시면 되고수술을 하지 않을 경우 폐색성의 경우 100% 사망하고 비폐색성의 경우에도 만성적인 염증으로 각종 합병증이 발생하다가 염증의 치유과정에서 폐색성으로 발전하여 결국 사망하는 그런 질환입니다.또한 섬유상피 증식증은 발생율이 비교적 발생율이 낮기는 하지만 https://diamed.tistory.com/417 심각한 염증성 병변이 유발될 수 있어 되도록 수술을 하는것을 권합니다.때문에 첫발정이 오기 전 즉, 호르몬 영향으로 인하여 위 질환들이 발생하기 전에 수술하는것을 기본적으로 추천하며고양이의 경우 빠르면 4개월에도 발정이 오기도 하나 통상 체중 2kg이 초과하면 그때를 수술 시기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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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소변실수를 하는 이유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시도 때도 없이 소변 실수를 한다면 뇨실금 등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지만특정 시간대에만 그런다면 대부분 심리적인 요인이 강합니다.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특히 잠자기 직전 집앞에서 배뇨 산책을 시켜 주시면 그것만으로도 그런 현상은 사라질 가능성이 있으나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안에서 배뇨를 한다면뇨량을 증가시키는 당뇨나 쿠싱병과 같은 질환상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정확한 이상 평가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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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오줌 못가리는데 이걸 어떻게 가르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배변, 배뇨 문제는 거의 사라지게 되고 강아지의 정신건강, 육체건강 뿐 아니라 보호자분의 정신, 육체 건강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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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인데 밥도 잘안먹어서 삐쩍말랐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체중이 감소하는것은 어떤이유에서건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특히 노령견이라면 만성 소모성 질환이나 전신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진단을 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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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계속 헛기침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25자료는 고양이 천식 원인들입니다. 다양한 원인이 기침이라는 증상 하나의 원인이기에 기침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기침 자체로 인하여 기관지확장증 등 2차적인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정확한 원인 평가와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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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애완견 중 털이 가장 덜 날리는 견종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품종은 없습니다. 오직 털이 많이 날리는 품종과 더 많이 날리는 품종뿐이지요. 털이 날리지 않는것은 죽은 강아지거나 랜선 강아지밖에 없으니 빠지는 털이 용납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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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된 강아지 갑자기 분리불안이 심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마음의 병은 그리 쉽게 치유되는것이 아니니 편안한 환경이 되도록 해주시되그 일이 있기전과 전혀 다름 없는 일관적이고 평소와 다름없이 대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들은 편집증이 있어 평소와 달라지는 모든것을 싫어 합니다. 평소와 동일하게 대하는것, 그것이 가장 큰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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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패드에 한번 싼곳에 두번은 안싸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너무도 영리하셔서 자기 발바닥에 행여 변이나 오줌이 묻을까 우려되어 그러는것입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이 기준만 충족시켜 주셔도 집안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 경우는 거의 사라지니 지갑 사정에도 도움이 되고 강아지 정신건강에도 좋고, 육체 건강에도 좋으니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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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허리를 높이 들고 귀를 접고 뛰어다니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 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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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대변이 나오는데 똥구멍에서 매달려서 똥이 안나올때 잡아서 빼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매달려 있는 비닐이나 끈의 길이에 따라 다릅니다. 짧은 끈이나 비닐이라면 빼줘도 크게 이상이 발생하지 않지만 소장부터 이어진 긴 끈이라면 무리하게 잡아당기다가 그 끈이 소장과 대장을 다 찢어버릴 수 있어 그런 경우에는 사망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드문 경우지만 내 강아지에게 벌어지면 내겐 100% 이니 주의해야 하고 평소 끈이나 비닐 등을 못 먹게 하는게 답입니다. 못먹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이 잘 치우는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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