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수술 후, 다리쪽에 털이 뭉터기로 빠진 부분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재발 가능성이 큽니다.특히 중성화 수술이라는 스트레스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일시적으로 면역 저하가 유발될 수 있고 이때를 틈타 잠재해있던 포자에 의해 곰팡이성 피부병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운이 안좋은것이니 우선 정확한 진단 받으시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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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푸들) 아침에 일어나면 눈꺼풀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개는 쌍커풀이 생기지 않습니다. 쌍커풀로 안검의 길이가 단축되는경우 간혹 각막 건조 등으로 각막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각막 손상 여부 평가 받으시고 쌍커풀이 생기는 원인이 신경원성 이상이나 기타 근육의 자가 면역성 이상인지 체크 받으시고 해당 원인에 따라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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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변 냄새가 너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 냄새가 심해지는것은 변냄새중 황성분이 포함된 가스가 다량 포함되었기 때문이며 이는 대부분 장내 미생물중 유해균들에 의해 발생하는 가스입니다. 먹는 음식보다는 장내 세균들이 문제고 이 황성분의 가스는 세포 독성이 있어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여겨지기에 이런 경우라면 우선 분변 검사등을 통한 세균의 분포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항생 요법 혹은 보조 요법을 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여부를 확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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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순대 줘도 이상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시면 안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입니다. 순대에는 마늘, 양파, 파, 부추 등 개에서 금기 식재료에 해당하는 물질들이 다량들어가고 즉, 순대 자체가 개에서 독성작용이 있는 물질이란걸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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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새끼 허피스 추정.. 낫고있는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외견상으로 좌측 눈 주변의 부종이나 발적등은 감소된것으로 보이지만허피스라면 허피스 자체는 상부 호흡기계 질환으로 진행시 폐렴등으로 발전하기에 외견만으로 괸찮다 그렇지 않다를 이야기 하는것으로는 도덕적으로 부정한것인바 결론 지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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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배변판에 올라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배변 훈련을 시킨다고 배변판 위에 있을때 간식을 줬던 어린 시절이 있던 아이에게 주로 있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배변판 위에 있는것이야 그 자체로 자신이 안락하다면 그리 두는것도 크게 이상할것은 없으니 다락방 비밀의 장소에 숨어 들어 있는 어린 아이를 대하듯 그저 편한대로 두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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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입질을 하려고 할 때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의 공격성은 "보호자를 지키기 위한 행동"인 경우가 많고 이는 곳 "지켜줘야만 제 구실을 하는 사람"으로 보호자를 인지하고 있는것을 의미합니다. 다시말해 "지킴을 받아야만 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호자가 하는것이라 보호자의 습성, 태도, 습관, 관성을 교정하지 않으면 강아지에 대한 어떤 훈련도 통하지 않습니다. 하여 우선 보호자분을 먼저 교정해야 하는데 사람은 누구나 나르시즘이 있어서 자신의 어떤 점을 교정해야 하는지 찾아내지 못하고 이런 교정점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솔류션이라는 방법들을 사용하면 오히려 문제 행동이 강화 증폭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다. 이런 이유로 보호자분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교정점을 찾아 교정해줄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분이 훈련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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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견도 항문낭 따로 짜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항문낭 질환을 유발하는 제 1의 원인은 잘못된 항문낭 짜기이고 항문낭액은 배변시 자연 배출되기 때문에 건들지 않는게 답입니다. 만약 항문낭을 정기적으로 인간이 관리해줘야만 하는것이었다면 야생 늑대나 육식동물 모두 멸종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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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인데 길가에 떨어진것 아무거나 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령견의 과도학 식욕 항진은 부신피질기능항진증이나 당뇨등 내분비계 질환의 가능성을 제 1번으로 둡니다. 특히 물마시는 양이 증가하고 오줌싸는게 늘어난다면 그 가능성은 90% 이상으로 높아지니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호르몬 검사를 포함한 전반적인 노령견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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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과 이른새벽에 짖는 강아지 어떻게 교육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나이가 많은 친구라면 https://diamed.tistory.com/215 인지장애 자기 진단을 통해 인지장애 여부를 평가해보시는걸 추천드리고 어린 나이라면 아무래도 야간 시간에 조용하면 다른 작은 소리에도 민감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집안 전체에 잔잔한 재즈 음악이나 클래식 음악을 틀어 놓음으로서 외부에서 들리는 작은 소음을 덮어 버리는게 도움이 도고 누적된 스트레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예민성의 가능성이 있으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매일 빼먹지 말고 시켜 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산책의 총 시간은 점차로 늘려주시되 횟수는 반드시 충족시키셔야 스트레스 요인이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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