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 훈련은 어떤 방식으로 해야 빠르게 훈련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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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사상충약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은 몸의 면역력을 늘려 감염원에 방어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것을 예방의 목적으로 한다면기생충 예방제들은 기생충 새끼들이 다 자라기 전에 약을 쳐서 죽이는 방법으로 예방을 합니다. 면역력을 높일 방법이 현대 기술로는 아직 발명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매월 하여 심장사상충 새끼가 모기를 통해 감염되었다는 가정하에 죽이는 방법이니 매월 하셔야 합니다. 상품 브랜드, 제품명은 아하 정책상 금지사항이니 동물병원에 가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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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요새 자주 켁켁거리고 힘이없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요키의 선천성 질환은 https://diamed.tistory.com/364 에 있으며노령이면서 기침하는 이유는 심장병이나 기관연화증 등의 질환이 요키에서 다발합니다. 물론 이 외에도 다양한 원인들이 기침을 유발하니 https://diamed.tistory.com/459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진단 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는 참 잘못된 속담이 있는데 "밥이 보약" 이란 말입니다. 이건 아무 증상 없을때 밥을 잘 먹어야 건강하게 오래 지낸다는것인데 일부 사료, 간식, 영양제, 보조제 판매자들이 왜곡하여 마치 "먹는것으로 치료할 수 있다" 라는 거짓 광고를 하는게 문제입니다. 아프면 약을 먹어야죠.특히 요키에서 심장병과 기관연화증은 비만에 의해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니 좋은 음식이라고 먹여서 살이 오르면 증상은 더 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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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전담 주치의가 필요로 하는 시기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인적으로는 생후 매월 동물병원에 다니면서 심장사상충 등 매월 하는 예방을 병원에서 하시는걸 권합니다. 어차피 매월 하는 심장사상충과 예부기생충이지만 구매해서 집에서 하는것보다 병원에 가서 하게 되면 주치의와 한번이라도 더 만나게 되고 아하나 지식인등에 질문을 할게 아니라 주치의 얼굴 보면서 물어 볼 수 있어 더 많은 지식을 더 자세히, 심지어 어떤 부분은 실습까지 겸비해서 배울 수 있으니까요. 매월하는 예방들을 하고자 가면 진료비나 문진비가 추가로 청구되지 않으니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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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있는집에 키우기에 조금 수월한 견종이 어떤 종 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견종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견종이란 사람으로 따지면 인종인데 "아이들과 잘 어울리고 밝은 성격"의 인종이 없는것처럼 특정 견종이란 존재할 수 없지요. 한국사람이 활발하고 창의적이며 성실하지만 그중에 조두순과 유영철도 있는것이라는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원해서 반려견을 키울까를 고민하신다면 키우시는걸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강아지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강아지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20년 이상을 생존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특히 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 거랍니다. 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악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 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과연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강아지를 키우시면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 것보다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그깟 책 3권을 모두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정도 노력을 들일 수 없다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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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기저귀를 물어뜯다가 알갱이(고분자흡수체SAP)를 먹었어요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SAP 자체로는 독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먹은것은 크게 상관이 없으나 먹은 양이 매우 많거나 개별 수지의 크기가 큰 경우 위장관폐색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개별 크기가 1cm 미만이라면 크게 걱정하실일은 아니지만 이보다 크기가 크거나 많은 양을 먹은 상태라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구토 처치를 시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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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먹고 금방 토를 하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구토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348 에 나오는것처럼 매우 다양합니다. 때문에 구토 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지금 말씀 하신 내용으로 볼때 먹고 난 후 구토하고 다시 먹고 또 토하는것으로 볼때 이물섭식등으로 인한 물리적 장폐색 가능성이 높아 보이니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받으시고 폐색이라면 필요에 따라 응급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잘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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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어느날 밥도 안먹고 물도 안먹는데 구토도하고 자꾸 몸을 떨고 멍때리고 잠도 못자고 밥도 안먹어서 걷지도 못하는데이제간다는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금당장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현재 상태에 대한 진단과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면 죽을 수 있다고 온몸으로 말하고 있는겁니다.어서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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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산책을 시켜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단 강아지 산책 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독일에서는 2회 미만은 위법행위입니다. ( https://diamed.tistory.com/525 )한번씩 해주셨다면 그래도 수고하셨습니다.고양이의 경우 5개월령 미만에서 매일 산책을 하면서 훈련을 한것이 아니라면 산책은 오히려 독이되어 대부분 산책을 하지 않습니다.영역동물이기에 산책 자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급사를 포함한 여러 의학적 신체 이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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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작스럽게 입질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급작스러운 성견의 공격성 발현은 보통 신체 어딘가에 발생한 통증에 의한 방어기제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중성화 수술이 되어 있지 않은경우에는 호르몬 관련한 이상 간으성도 같이 고려해서 판단하니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현재 통증원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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