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강아지 눈주변 피부색변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부위는 아토피 호발 부위로 혹 간지러움증을 보이는 상태라면 가능성이 있기에 https://diamed.tistory.com/216아토피 자가진단 테스트를 먼저 해보시고 아토피의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판단되는경우 알러지원을 찾기 위한 IgE검사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https://diamed.tistory.com/207물론 데모덱스나 곰팡이성 감염증, 면역계 이상 등도 유사한 병변을 유발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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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싫어하는 강아지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이런 경우는 강아지를 배려하지 않는 보호자의 산책 습관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은 산책의 개념이 운동의 개념이라 속보를 통해 장거리를 파워워킹 하는게 주 목적이라면강아지에게 산책은 집 주변의 변화를 보고 냄새 맡는 탐색과 탐험의 개념입니다. 그런데 운동을 해야 한다는 강박으로 파워워킹을 하다보면 충분히 탐색을 하지 못한 공간 즉, 위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너무 성급하게 들어가 버리는게 되지요. 그러면 누구라도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아침에 왔던 길이래도 그간 어떤 동물이 무슨 짓을 할 지 모르기에 항상 하나하나 조심조심 확인하면서 가는게 강아지 습성입니다. 존중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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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잘먹던 음식과 간식을 커서 안먹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릴때 달달하다고 핫초코 좋아하던 사람이 나이 먹고 단거 싫다며 안먹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유가 뭘까요?고양이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주관이란게 있고 취향이란게 있습니다. 성의를 생각해서 좀 먹어줬더니 집사가 박스채 사니까 물려서 먹기 싫어서 그럴 수도 있고 걍 입이 짧아서일수도 있고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고양이에게 직접 대화로 문의해보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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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헤어볼을 토한걸 본적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헤어볼을 위에서 꺼내기 위해 구토를 하는것은 진실입니다. 하지만 정확히 알아야 할것은 문제가 생길정도의 헤어볼이 생겼을때 구토를 하는것이지구토를 하지 않아 헤어볼이 생기는게 아니라는것입니다. 헤어볼 토를 하지 않는다면 소화기계는 매우 정상적이기 때문에 구토를 하지 않는것이지 헤어볼 토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는것이죠. 다만 켁켁거리는 증상은 호흡기계 관련한 증상의 일환으로 https://diamed.tistory.com/25다양한 원인들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니 증상이 지속되거나 강화되는경우 진료를 통해 이상 여부를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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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른개만 보면 짖어요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통은 최근에 있었던 이벤트에 의한 트라우마와 그 이벤트를 대하는 보호자의 태도, 성향, 성품에 의해 행동의 변화를 주고 강화된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이런 문제는 보호자의 태도, 성향, 성품을 교정해야 교정되는 부분이 강하지요. 하지만 아쉽게도 사람은 모두가 나르시즘이 있어서 자신의 어느 부분이 교정대상인지 찾아내지 못합니다. 때문에 유튜브를 수천번 보고 따라해도 교정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해서 교정을 원하시는 경우 보호자분을 훈련시켜 줄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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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사상충주사 등쪽에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심장 사상충 주사 예방제는 일반 예방제처럼 면역계를 조작하는 예방이 아니기 때문에 목욕과는 크게 상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자분의 판단대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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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꼬리를 물어뜯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숑의 경우 퍼피밀에서 생후 수일내에 단미를 해버려 꼬리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하여 환자통과 같은 이상이 발생하기도 하고 산책 부족과 같은 환경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강박증에 의해 꼬리물기를 하다가 현재처럼 자해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경험적으로 한번 이런 현상이 일어난 친구들의 경우 손상된 피부만 재건해줘도 재발성으로 자꾸 문제를 일으키고 끝내 꼬리 전체를 모두 제거할때까지 이런 현상을 반복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척수신경 감염 등 다양한 예방 차원에서 처음부터 꼬리 전체를 제거하는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발생에 대한 정신과적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수술 후에도 다양한 정신학적 치료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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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을 미용하려는데 자꾸 하기싫어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세상에 미용을 좋아 하는 강아지는 없습니다. 또한 자기를 구원해줄 보호자가 옆에 있는 경우 살려달라고 더 심하게 미용사의 컨트롤에 저항하기 때문에 얼굴 주변의 미용을 하다가 혀가 잘려나가는 사고의 빈도가 증가하지요. 결정하셔야 합니다. 숙련된 미용사의 실력을 믿고 미용사 선생에게 의뢰하고 통제를 받으실지 아니면 그냥 두시고 수북한채로 지내실지를요. 보호자들이 하는 가장 큰 착각은 강아지 옆에, 혹은 보이는곳에, 들리는곳에 자신이 있으면 덜 불안해 할것이라고 생각하지만화장실에 가고 싶을때 가장 고통스러운 구간이 화장실 문앞에서 화장실문이 열리지 않을때입니다. 미용을 의뢰하셨으면 믿고 샵에서 잠시 떠나계시는게 아이와 미용사선생님을 위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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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양치질은 언제부터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처음만나 친해진 직후부터 시작해서 양치는 시작하는게 정답입니다. 왜냐하면 양치는 강아지 입장에서 매우 당혹스러운 이상한 행동이기 때문이기에 매우 어린 시기부터 서서히 훈련해서 거부감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양치는 치아를 닦아내는 행위라기 보다 치에에 낀 치태를 제거함과 동시에 세균을 물리적으로 떼어내는 행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치의 목적부분에서 사람과 강아지는 동일합니다. 그래서 사람과 동일한 기준인 식후 3분내 3분동안 하는것이 원칙입니다. 당연히 현실성은 0에 가까워서 그나마 현실적으로 통상 추천하는것은 1일 1회를 추천합니다. 이보다 저 빈도로 양치하면 당연히 양치의 효율이 떨어지는것은 당연한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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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비가와서 산책을 못하고 있어요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은 강아지에게 있어 정신의 밥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산책을 하지 못하면 정신이 굶어서 피폐해지죠. 그런걸 보고 사람들은 우울증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람도 우울증이 있더라도 꾹꾹 참아서 겉보기에는 명랑하게 지내는 사람이 있는만큼반대로 자해를 하거나 하는등 심각한 문제가 촉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견바견이란거죠. 산책의 최소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기준이면 유럽 일부국가에서는 동물보호법에 명시를 하려고 법안을 상정하겠습니까.산책의 총량 기준은 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을 유지하는 정도입니다. 정상적인 보행을 하는 경우 발톱은 지면과의 마찰로 마모되어 깍아줄게 없는상태가 좋은 상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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