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 다른거 섞어서 줘도 되나요?
고양이에게 다른 종류의 사료를 섞어 주는 것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특히 체중 관리 사료와 소화기능 사료를 섞어 급여할 경우, 각 사료의 목적과 영양성분 함량이 다르므로 의도치 않은 영양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건강 상태나 특정 질병에 대한 영양 관리가 필요한 경우, 주치의와 상담하여 개별적인 식단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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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많은 양의 토를 했어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회에 걸친 구토를 하고 "체중 변화 없고 잘 걸어다니고 방금 뛰댕기"는 등의 양상을 보인다면 기능적문제보다 기계적 문제 즉, 장폐색과 같은 이상 가능성을 높게 두고 접근해야 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바로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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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바닥을 핥거나 벽을 긁는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강아지가 바닥이나 벽을 반복적으로 핥거나 긁는 행동은 강박 행동의 일종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환경적 스트레스, 불안, 또는 좌절감으로 인해 발생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습관화되어 정형화된 행동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루함이나 운동 부족과 같은 환경적 요인과 관련될 수 있으나, 단순한 지루함 이상의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동학적 치료와 함께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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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사상충 증상 치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임상증상과 혈액검사 결과, 방사선 걸과 등 취합된 종합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평가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618우심 문제를 점차 증가 시키기 때문에 AV node의 결함이 발생하며 그정도 작그으로도 죽을 수 있습니다. 원래 주사만으로 치료를 합니다. 보호자가 주춤하며 치료 시기를 놓치면 그 다음으로 혈관으로 사상충을 제거하는 시술이 들어가야 합니다. 당연히 시술 부작용과 사망 가능성은 극도로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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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에 뭐가 났는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종양농양육아종혈종 중의 하나로 여깁니다. 사진상 2에 의한 3 가능성이 있으나 1을 완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진료 비용은 거주지의 인건비, 임대료, 물품 유통비용에 따라 다르니 가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문의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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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고양이 질문에대해글을남겨보아요.
고양이의 으르렁거림과 하악질은 불쾌감이나 경고의 표현일 수 있으므로, 이러한 행동을 보일 때는 즉시 만지는 것을 멈추고 고양이가 스스로 진정할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꼬리 부위는 고양이에게 민감한 부분일 수 있으므로, 만질 때 고양이가 불편함을 보인다면 해당 부위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의 행동학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파악하고 환경을 개선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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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사상충 검사 안 하고 약 먹어도 되나요?
강아지가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상태에서 예방약을 복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복용 전 심장사상충 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방약은 유충을 구제하는 역할을 하기에 이미 성충에 감염된 경우 효과가 없거나, 죽은 유충들이 혈류를 막아 쇼크 등 치명적인 상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심장사상충 검사를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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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가슴쪽에 혹이 있는데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말캉 하다면 지방종 가능성이 있지만 사진으로는 확인 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초음파를 통해 내부 구조를 확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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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강아지가 밥하고 물을 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몸이 안좋을 가능성은 낮고, 간식을 배불리 많이 먹여서 그렇습니다. 사료와 물 이외의 모든 먹거리를 3개월이상 100% 끊으시기 바랍니다. 간식 안먹는다고 안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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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폐 엑스레이 판독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동 소이 합니다. 두 병원에서 말한 진단명은 실제 진단명이 아니라 감별진단리스트로서 제시된 가진단으로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폐섬유화증으든, 만성기관지염이든 실제 방사선으로 진단하는 질환이 아니라 조직검사를 통해 진단하는 질환이고, 방사선 검사는 감별진단 리스트를 작성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만성 기관지염이 진행되면 폐섬유화증이 진행되는 즉, 원인과 결과의 관계로 만성기관지염이 있다면 폐섬유화가 어느정도 존재할것으로 판단해야 하고, 반대로 폐섬유화증이 있다면 만성기관지염이 있었거나, 있는 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즉, 두 병원에서 다른 단어를 쓰고 있지만 결국 같은 의미의 말을 하고 있다고 해석하는게 옳습니다. 비전공자인 보호자 입장에서는 이런 말장난같은 수의사들의 표현이 답답하실 수도 있지만 이는 병태생리학적 과정이 공학이나 수학처럼 딱 떨어지지 않고 그라데이션되듯 중첩되어 진행된다는 사실, 살아있는 생명체이기 때문에 시점마다 상황이 다른 점 들로 인해 발생하는 사항들이니 단어의 의미에 집중할 필요 없고 집중해야 하는것은 현재 환자의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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