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 생식기 쪽에서 뭐가 나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탈장을 의심하기 어려우나 실제 환자를 눈으로 직접봐야 알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에게 확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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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노견 사경과 안구진탕, MRI 가능한 상태면 꼭 받아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서서히 괜찮아 지는 아이들도 있고 그러다 죽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왜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죽어도 상관 없다고 판단하신다면 촬영하지 않으셔도 되고, 왜인지 알고 거기에 맞춰 치료를 하시겠다면 촬영을 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는 보호자의 사유재산입니다. 죽일건지 살릴건지는 온전히 보호자 결정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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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위해 항문낭 수술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속설과는 달리 항문낭은 짜면 짤 수록 질환 발생율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짜지 않는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항문낭은 짜지 않아도 배변시 자연스럽게 배출됩니다. 항문낭이 만약 정말로 개의 생활에서 전혀 필요 없는 존재라면 없게 진화했을겁니다. 그렇지 않고 존재한다는것은 기능이 있다는 것이니 일반적으로 질환 상태가 아니라면 항문낭을 제거하는것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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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제일 수다스러운 동물은 누구일까요?
제 생각에는 앵무새가 가장 수다스러울 것 같습니다.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흉내 내는 능력이 뛰어나고,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양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불만이 많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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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베이비 키우고있어요
집에서 잡은 벌레는 기생충이나 농약에 노출되었을 수 있어 크레스티드 게코에게 먹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특히 바퀴벌레는 세균을 옮길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먹지 않은 벌레 시체는 사육장 내에서 부패하여 위생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에게는 전용 사료나 깨끗하게 사육된 귀뚜라미, 밀웜 등을 급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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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강아지가 패드앞에서 자꾸 오줌싸요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 이 최소기준이 충족되지 않으면 이런 사항이 나이들 수록 더 발생합니다. 최소 기준을 충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질환 상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https://diamed.tistory.com/m/528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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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사료 먹고있는 3개월 조금 넘은 강아지입니다!ㅠ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사료는 그냥 먹이셔도 됩니다. 예방접종 잘 하시고 3차 접종 이 후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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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후 생식기 갈색분비물이나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을 진행한 시기가 발정기에 해당하는 시기인 경우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사항입니다. 다만 식욕부진, 구토, 기력저하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반드시 주치의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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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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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 약을 먹었는데 병원가야하는지
강아지가 사람 약을 섭취한 경우, 약물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위험할 수 있으므로 즉시 동물병원에 문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체하지 마시고 가까운 동물병원 응급실에 연락하거나 내원하여 상담 및 필요한 조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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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병인데 사진만보고 어떤 종류인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양측성이면서 생식기 주변이며, 나이가 있는 환자라면 종양까지 다양한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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