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더워서 입맛이 없나봅니다.
여름철 강아지가 더위로 인해 식욕을 잃고 노란 토를 하는 경우, 이는 공복 시간이 길어져 담즙성 구토 증후군일 수 있으므로 식사 횟수를 늘려 공복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의 건강 관리와 식욕 증진을 위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항상 제공하고, 산책은 기온이 낮은 아침 일찍이나 해질 무렵에 짧고 자주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사료에 물을 섞어 주거나 습식 사료, 혹은 삶은 채소나 북어(황태) 같은 기호성 높은 보양식을 소량 첨가하여 급여하면 식욕을 돋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구토 증상이 지속되거나 다른 이상 증세가 보인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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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자고 일어났는데 속눈껍이(제3안검) 부위가 부어올랐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에 의한 증상 가능성이 있지만 https://diamed.tistory.com/943 마무래도 환자를 직접 본 주치의 소견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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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집에 혼자 있어도 괜찮은가요?
고양이는 독립적인 동물로 알려져 있지만, 3박 4일 동안 혼자 두는 것은 여러 준비가 필요하며, 고양이의 성격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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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외부구충제 괜찮을까요?...
해당 약물은 건조되기 전 피부 접촉 시 약효가 감소하거나 사람에게 일시적인 자극을 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접촉 부위를 비누와 물로 깨끗이 씻으시는 것이 좋으며, 강아지의 약효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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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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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약을 발라줬는데 구석에 들어가서 안나와요
심장사상충 약을 바르는 과정과 약 자체에서 비롯된 스트레스 반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양이는 낯선 액체가 털과 피부에 닿는 불쾌한 감촉, 약품의 강한 냄새, 그리고 약을 바르는 과정 자체에 위협을 느끼거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이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안정을 찾기 위해 외부 자극이 차단되는 구석이나 숨숨집 같은 좁은 공간으로 몸을 피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회피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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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반려견 예방접종은 꼭 다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방을 할 수 있는 전염성 질환의 리스트만 135개 정도가 되는데, 그중에 반드시 접종해야 하는것을 추려놓은게 동물병원에서 권장하는 것들입니다. 거기서 더 추려내고 싶다는건 죽음에 좀더 가까워도 된다는 선택입니다.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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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스테로이드 복용후 호흡빠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테로이드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나 https://diamed.tistory.com/1029 호흡기 관련 질환 상태이니 주치의 평가가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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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밑에 뽈록나와있는 거 뭘까욥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쪽에 대칭적으로 있었다면 침샘 혹은 림프절입니다. 해당 위치에 정상적으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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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심장병 초기 강아지 예방접종 맞아여 할까요
10살 강아지가 심장병 초기(B1~B2)이고 작년에 예방접종을 맞았다면, 올해부터 접종 여부는 수의사와 상담하여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노령견은 면역력이 약해져 감염에 취약할 수 있지만, 심장병으로 인해 백신 접종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수의사는 강아지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심장병의 진행 정도, 생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백신 접종의 필요성과 위험성을 판단하고 맞춤형 권고를 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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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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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췌장염수치 4.8입니다. 이런경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치가 중요한게 아니라 증상이 중요하고 복부초음파 검사등 구조적 평가에서 보이는 이상 수준을 가지고 결정할 문제입니다. 주치의와 면밀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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