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이상 노견은.. 식사 간격 텀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췌장염, 심한 담낭 슬러지
췌장염과 담낭 슬러지 같은 기저질환을 가진 노견의 식사 간격은 반드시 담당 수의사와 상담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화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량의 식사를 여러 번에 나누어 급여하는 방식이 권장되기는 하나, 복명음이 지속적으로 들리는 것은 현재의 식단이나 급여 간격이 적절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강아지의 현재 건강 상태와 소화 기능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바탕으로 수의사의 전문적인 처방을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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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쿠싱약 검사안하고 약만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간 환자의 데이터, 처치 약물에 대한 반응들에 대한 경험을 모두 가지고 있는 주치의의 의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들마다 모두 다릅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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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입가 부분이 붉게 달아올라있음+긁음+발사탕 등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이 가장 의심되며, 소양감으로 인한 자극 때문에 이차적인 세균이나 효모균 감염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피부 질환은 특정 성분에 대한 면역계의 반응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식이 변경이나 목욕 용품 교체만으로는 증상 조절에 한계가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그에 맞는 약물 치료, 관리 계획 수립을 위해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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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은 보통 야생생활을 하게 되면 자기 생활을 못하나여?
대부분의 반려동물은 야생에서 스스로 생존하기 어렵습니다. 오랜 기간 인간에게 길들여지면서 먹이를 구하거나 포식자를 피하고, 질병 및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야생의 본능을 대부분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일부 종이나 개체에 따라 제한적인 적응 가능성을 보일 수는 있으나, 대다수는 생존에 필요한 기술이 부족하여 결국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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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요로결석 재발 (요도루 수술함)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과거에 요도루 조성술을 받은 부위가 지금도 잘 열려 있는 상태일까요?닫혔다면 요독증으로 죽었을 겁니다. 즉,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요도 쪽 결석(0.446cm)의 위치가 위험한지, 소변이 막힐 가능성은 없는지 궁금합니다.환자마다 다릅니다. 환자마다 요도의 굵기는 다르니까요. 그래서 막힐 가능성은 모두에게 있습니다. 3. 현재 확인된 결석들이 요도루 조성술 부위를 통해 자연 배출될 가능성이 있는 크기인지 알고 싶습니다.알 수 없습니다. 역시 환자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4.결석 크기 기준으로 보았을 때, 현재 상태가 위급하거나 하진않는지이또한 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에게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환자를 현재 가장 잘 알고 있는사람은 주치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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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눈이 왜 갑자기 빨개요?왜 그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1092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고양이에게 6개월전은 사람에게 5년전에 병원간거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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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을 키우고 있는데 목욕주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냄새에 거부감이 없으시다면 1년에 1회 정도 추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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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10일 리트리버 첫생리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발정 이외에도 juvenile vaginitis와 같은 생식기계 질환, 혈관기형등에 의한 이차적인 결석 및 이로인해 발생하는 방광염성 출혈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동물벼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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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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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 자국 주변에 검은색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과 질환의 증상에 해당하니 https://diamed.tistory.com/874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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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자면서 떠는 증상이 있는데 무슨 증상 인가요?ㅜㅜ
강아지가 자면서 다리를 떠는 증상은 꿈을 꾸면서 보이는 자연스러운 행동일 수 있으나, 15살의 나이를 고려할 때 퇴행성 관절염, 근력 저하, 또는 신경계 문제 등 다른 기저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수면 중 떨림은 통증이나 불편함의 표현일 수도 있으므로, 증상이 반복되거나 다른 이상 징후가 동반된다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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