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만 밥먹는 강아지 왜그런가요?
강아지가 집에서는 밥을 안 먹고 밖에서만 잘 먹는 이유는 식사와 특정 환경이 강하게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사료 투정이 있었지만, 산책 중 보상으로 사료를 주면서 강아지가 ‘밖에서 먹는 것이 더 즐겁다’고 학습한 것입니다. 또한, 산책 자체가 스트레스 해소 및 식욕 촉진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집에서는 식사에 대한 흥미가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점진적으로 실내에서도 긍정적인 경험과 함께 식사를 하도록 유도하고, 실내에서 먹으면 보상이 추가로 주어진다는 점을 학습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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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오늘 오후부터 설사를 하기 시작햇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설사 원은은 다양한데 https://diamed.tistory.com/m/44311세라면 단순 설사일 가능성보다 다른 근본적인 내재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검사 및 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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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리트리버 강아지가 갑자기 밥을 안먹고 조금 먹다 토하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구토 원인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고 https://diamed.tistory.com/m/348 특히 3개월령의 자견이라면 전염성 질환에 의한 구토 가능성을 매우 높게 두고 보아야 합니다.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늦으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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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밥 사료랑 습식사료 섞어서 줘도 되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섞어줘도 크게 상관 없지만 습사료는 수분함량이 높으니 먹지 않고 남기면 바로 폐기하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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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하네스랑 옷같은거를 싫어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옷 하네스를 집안에서 입히고 집안에서부터 산책 훈련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에게 동의 얻고 옷입힌게 아니니 적응할 여유와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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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고양이 봤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앞다리로 기어 다니는데 뒷다리 양상이 사진과 같다면 쉬프쉐링턴 리지더티를 의심할 수 있고, 척추골절 즉, 척추가 부러진 상태 가능성이 있으니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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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들도 구충제를 먹여주는게 좋을까요?
네, 토끼도 정기적인 구충이 필요합니다. 토끼는 기생충에 감염될 위험이 있으며, 특히 콕시듐(원충), 회충, 촌충 같은 내부 기생충이나 진드기, 벼룩 같은 외부 기생충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의사와 상담 후 적절한 구충제를 정기적으로 투여하는 것이 좋으며, 일반적으로 3~6개월마다 예방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단, 강아지나 고양이용 구충제는 토끼에게 독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토끼 전용 또는 수의사가 권장하는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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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들이 눈을 잘 못뜨고 눈 주위에 하얗게 눈곱처럼 껴있던데 어떤건가요???
토끼가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눈 주위에 하얀 분비물이 낀다면 결막염이나 감염성 안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먼지, 건초 알레르기, 세균 감염, 치아 문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눈에서 점액성 또는 고름 같은 분비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불편함과 시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따뜻한 물에 적신 거즈로 눈을 닦아주고, 필요하면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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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영역표시를 하는 이유는 뭔가요?
강아지가 영역 표시를 하는 이유는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다른 개들에게 경고하거나 소통하기 위해서입니다. 강아지의 소변에는 개별적인 냄새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이를 통해 다른 개들에게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거나 사회적 신호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컷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더 자주 영역 표시를 하며, 낯선 장소나 다른 개의 흔적이 많은 곳에서는 더욱 강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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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주가는 운동장에서 텃새를 부리는데 왜그럴까요?
강아지가 운동장에서 텃새를 부리는 이유는 자기 영역을 지키려는 본능 때문입니다. 자주 가는 장소를 자신의 영역으로 인식하고 새로운 강아지가 오면 경계하거나 지배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냄새를 맡고 갑자기 달려드는 행동은 상대 강아지의 냄새에서 불안감이나 흥분을 느껴 반응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줄이려면 새로운 강아지와 천천히 교류하도록 유도하고, 과도한 흥분을 보이면 즉시 진정시키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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