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건강에 대해 질문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외선 자체로의 영향은 털에 의해서 차단되므로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고온의 환경에서 지면이 달궈져 화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오전 일찍, 저녁 늦게 산책을 다니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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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강아지가 어제부터 똥을 너무너무자주싸요 ㅠ하루에열번 싸는거같아용 ㅠㅠ 평소엔 안그랫는대 어제부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반드시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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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을 보고 강쥐의 사료 양 정하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배변량에 따른 사료양"은 아무런 근거 없는 낭설입니다. 사료 봉지에 나온데로 먹이면 변이 질다면 그걸 보고 "설사" 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그런 이상의 원인을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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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안움직이고 밖에 나가려고만 합니다.
애착 행동일 수 있습니다. 평소에 활동량이 적더라도 주인과의 유대감이 강하면 주인의 부재를 불안하게 느껴 함께 나가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환경에 대한 호기심이나 영역 본능이 작용하여 나가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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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담낭 사진 담낭점액종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점액종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positional study를 해봐야 진단적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점액종의 경우 그 단계의 정도와 담낭의 파열간의 통계적 유의성이 없는게 정설입니다. 즉, 점액종 초기나, 점낵종 말기나 담낭이 터지는 비율은 동일하다는게 정설이니, 점액종으로 확인되는 경우 내과 혹은 외과적 개입이 일차적으로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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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이를 들어내고 웃는모양을하는건 웃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대부분 인터넷에 나오는 웃는 표정이라는 사진은 대부분 AI로 만든 사진이거나, 굉장히 불편한 상태의 긴장한 모습인 경우가 많습니다. 강아지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표정처럼 얼굴 근육을 이용하여 감정을 전달하는경우는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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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반 떠나보낸 강아지 다시 다른 강아지를 키우는건 못할짓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키우던 동물을 보내고 난 후 나타나는 망실감과 이로인한 우울증을 펫로스 신드롬이라고 합니다. 이 펫로스를 해결하는 방법은 2개만 유효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첫번째는 다른 많은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것이고, 두번째는 또다른 동물을 키우는것입니다. 1년반동안 첫번째 방법으로 우울감이 해결되지 않았다면 두번째가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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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간식달라고 짖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동안 보상을 통해 학습된 결과로, 해당 행동에 더 이상 보상이 주어지지 않으면 점차 사라지는 소거 원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강아지가 짖을 때 반응하지 않고 철저히 무시해야 하며, 조용할 때 간식 없이 칭찬이나 쓰다듬기로 보상하거나, 조용함을 유지한 상태에서만 간식을 주는 방식으로 조건을 변경해야 합니다. 가족 모두가 일관되게 대응해야 효과가 있으며, 간식 외의 긍정 자극(장난감, 놀이 등)을 통해 대체 보상을 제공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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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생리일떄 피흘리는거 뭐먹여야좋아지죠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던 사료와 물 이외에 다른거 주지 말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의 산책을 잘시키시기 바랍니다. 특식주다가 췌장염 오는 경우도 많으니 산책만 잘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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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가슴위에 앉아서 놀거나자요
강아지가 보호자의 가슴 위에 앉아 있는 행동은 애정 표현일 수 있습니다. 체온을 느끼고 안정감을 얻기 위해 보호자에게 밀착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부드럽게 내려놓고 편안한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5.0 (1)
1
고민해결 완료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