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심장병 있으면 음수량을 늘리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줄이는게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서는 음수량을 줄임으로서 심장 질환을 조절하기도 하지만 개는 사람이 아닙니다. https://diamed.tistory.com/1101 그래서 이뇨처치를 하는 상태에서 음수량을 통상 늘리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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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용변을 보고 땅을 파는 행위는 왜 나오는걸까요?
강아지가 용변을 본 후 땅을 파는 행동은 본능적인 습성에서 기인합니다. 이는 자신이 배설한 흔적을 덮거나 감추려는 행동으로, 야생에서 포식자나 다른 동물로부터 자신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유용했던 본능입니다. 또한, 배설 후 발톱으로 땅을 긁으면서 자신의 체취를 더 남기기 위해 하는 행동으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땀샘이 있는 발바닥을 이용해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려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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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강아지가 사료를 안 먹는데 어떻게 할까요?
2개월 된 강아지가 사료를 먹지 않는 이유는 적응 기간, 스트레스, 혹은 건강 문제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 중이거나, 사료의 질감이나 냄새가 낯설 수도 있습니다. 우선, 강아지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조용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세요. 사료는 따뜻한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들거나 소량의 닭고기 육수를 섞어 풍미를 더해보세요. 하루에 3~4회 소량씩 주면서 일정한 식사 시간을 유지하세요. 활동성이 낮고 체중이 작다면 수의사와 상의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계속해서 식사를 거부하거나 건강 이상이 의심된다면 즉시 수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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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을 시작할 때 중요한 기본적인 훈련 방법은 무엇인가요?
강아지 훈련은 일관성과 긍정적 강화가 핵심입니다. 먼저 이름 부르기와 간단한 명령어(앉아, 기다려, 이리 와 등)를 반복적으로 가르치며, 올바르게 수행했을 때 간식이나 칭찬으로 보상하세요. 훈련 시간은 짧고 집중력 있게 유지하며, 지치거나 흥분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사회화를 위해 다양한 사람, 동물, 환경에 노출시키되, 강아지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천천히 진행합니다. 외출 시에는 목줄 훈련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낯선 환경에서의 반응을 관찰하며 천천히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훈련이 잘되지 않을 경우 강압적인 태도는 피하고, 강아지의 행동 원인을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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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개월 된 고양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북어트릿을 끊고 키튼 사료에 전환하고자 하는 사료를 소량씩 넣어 냄새와 맛을 적응시키시고 서서히 새 사료의 양을 늘려가면서 전체 전환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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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요 고양이가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좌측 안구의 크기가 커보이고 산동이 지속되는것으로 볼때 안내출혈과 함께 급성 녹내장이 온것으로 보입니다. 안구적출까지 필요할 수 있으니 당장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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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출산예정하루전인데 전혀태동이 없어요
강아지의 출산 예정일이 하루 전인데 태동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면, 이는 정상일 수도 있지만 새끼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출산 직전에는 태동이 약해질 수 있으나, 태동이 전혀 없거나 어미가 불안해하거나 이상한 증상을 보인다면 새끼가 위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동물병원을 방문해 초음파 검사를 통해 새끼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출산 준비 상태를 점검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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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식사를 거부할 경우 어떤 원인들이 있는 건가요?
고양이가 식사를 거부하는 원인은 스트레스, 환경 변화, 질병, 사료에 대한 불만족, 치아 문제, 소화 불량 등 다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환경이나 가족 구성원의 변화가 있거나, 사료의 맛과 냄새가 변했을 때도 식사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질병의 경우 구내염, 장염, 간·신장 질환 등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식사를 거부한다면 반드시 동물병원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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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걸 어떤 신호로 알 수 있나요?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보이는 신호는 과도한 짖음, 숨 가쁘게 헐떡이는 행동, 지속적인 하품, 몸을 떤다거나 혀로 입술을 핥는 행동, 불안해 보이는 눈빛 등이 있습니다. 또한, 식욕이 줄거나 반대로 과식하는 경우, 평소 하지 않던 집안 물건을 물어뜯거나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것 또한 스트레스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이러한 행동 변화를 유심히 관찰하고, 산책과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발산시키고 심리적인 안정을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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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샤인머스캣도 위험한것맞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절대 먹여서는 안되는 식재료입니다. 포도와 비슷하게 생긴 모든것을 먹이면 안된다고 여기시면 됩니다. https://animaldx.blogspot.com/2025/01/blog-post_1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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