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실내에서만 안 걷는데 왜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거에 있었던 그 친구가 가지고 있는 안좋은기억이 잠재해 있어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걷지를 않아 가자고 소리치고 짜증내고, 잡아 끌었다면 이런 행동이 강화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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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호흡이랑 심장이랑 관련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꼭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증상을 보이는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https://diamed.tistory.com/1019 나이가 현재 11세이니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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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관련해서 긴급히 물어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원인에 의한 염증수치 및 간수치의 변화인지에 따라,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주치의와 상담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경제적 부분에 대한 고려사항도 주치의에게 솔직하게 말씀 하시는게 협의에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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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몇개월쯤 이름을 인식하나요?
강아지가 이름을 인식하기 시작하는 시기는 일반적으로 생후 6~8주 정도부터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 강아지의 학습 능력과 집중력이 발달하며, 반복적으로 이름을 부르고 긍정적인 보상을 주는 방식으로 훈련하면 이름을 인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보호자는 이름을 부를 때 명확한 목소리 톤을 사용하고, 강아지가 이름을 부를 때 주목하거나 반응하면 즉시 칭찬이나 간식을 주어 긍정적인 연관성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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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횟수를 늘렸더니 실내 마킹이 심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머니가 퇴직하신게 가장 큰 변화로 판단됩니다. 우선 어머님의 감정 평가를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퇴직 후 심각한 우울증 및 불안장애가 있는 경우 강아지도 같이 불안장애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가 없다면 방광염이나 요도 결석등의 문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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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더이상 한국에 시바견을 분양 안한다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 사육 문화가 일본은 한국에 비해 매우 발달되어 있는 국가로, 한국인들의 잘못된 사육 방법을 이유로 거부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시바견의 경우 양육태도에 따라 성격과 성품등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보호자의 수준이 중요합니다. 한국에서 돌아다니는 "시바견" 호소견은 대부분 진돗개 잡종이거나, 진도개 미숙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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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강아지는 기분에 따라 꼬리를 흔드는건가요?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는 이유는 기분과 의사소통의 표현으로, 상황에 따라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꼬리를 높이 흔들며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경우 주로 기쁨과 흥분을 나타내며, 꼬리를 낮추거나 천천히 흔들면 긴장감이나 불안감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꼬리를 좌우로 균형 있게 흔들면 호의적인 감정을, 한쪽으로만 치우쳐 흔들면 약간의 경계심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꼬리의 위치와 흔드는 속도 등을 종합적으로 해석해야 강아지의 정확한 기분과 의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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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후구토 알려주세요 ㅠㅜ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8일째라면 중성화 수술영향 말고 다른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주치의와 상담 받으시고 필요한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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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고양이가 저를 싫어하는것 같아요
지금 고양이의 행동은 사회화 부족과 중성화 후의 심리적 변화, 그리고 원래의 성격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결과로 보입니다. 겁이 많고 방어적인 성향은 고양이마다 다르며, 시간이 지나며 신뢰를 쌓으면 개선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억지로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고양이의 공간과 성격을 존중하며 천천히 다가가세요. 침대 밑이나 좋아하는 장소를 안전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고, 큰 소리를 줄이며, 억지로 쓰다듬거나 다가가려는 행동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포기하기보다는 서로의 방식을 이해하며 공존하는 관계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두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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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문합술로 소장이 짧아진 강아지 가수분해 사료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실제로 단장증후군이 있다면 사료의 종류는 그리 큰 차이는 없고 소화 촉진을 위한 효소제가 더 중요한 영향을 끼치니 주치의와 함께 상담 후 주치의의 지시대로 식이관리와 약물 관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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