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자꾸 아프는데, 그 원인과 치료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퍼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아야지 집에서 시간을 보내면 방치입니다. 이상이 있으면 늦기전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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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패드는 언제한번 갈아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만 충족시켜도 배변패드를 갈아줄 일이 없어집니다. 최소기준부터 충족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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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소독을해야하는데 애니클렌 뿌려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치의가 권장한 소독방법이 아니라면 적용하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문제 발생에 대한 예측과 대비가 안됩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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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를 키우게 된다면, 어디에서 반려묘를 알아 보는 것이 좋은가요? 족보가 있는 반려묘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거 없습니다. 아무나 집에서 아무 종이에 족보라고 써놓으면 그게 족보가 됩니다. 즉, 족보가 있다고 광고하는것 모두 그저 광고마케팅일 뿐 아무런 공적 근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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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물림 후 사고 후 다음날 뒷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럴 가능성이 높고 추가적인 근 손상등으로 인한 합병증 가능성도 있으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재검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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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려고 하는데, 혼자 있는 경우 어떤 반려견의 종류가 함께 하기 좋은가요? 관리도 편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편한 반려견의 품종이란 없습니다. 반려견을 키우고자 한다면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우선 평가해 보는걸 추천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으로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였다면절대로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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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게 되면 매월 정기적으로 들어가는 비용과 내용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족같이 키운 강아지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것입니다. 이게 마음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비용이 그정도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본인 한달 평균 생활비의 50%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는게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동물을 키운다는것은 삶을 공유하는것으로 쉬운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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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된 아기강아지 밥은 하루에 몇 번 줘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개월령의 강아지는 간에 글루고겐이 저장된 양이 적어서 쉽게 저혈당증에 빠집니다. 한창 성장기이기 때문에 밥은 언제나 먹을 수 있게 그릇에 가득 담겨 있어야 합니다. 분양한 사람들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말로 몇알몇알 이야기 하는것은 아이를 기아에 빠트려 작게 안크는 기형아로 만들기 위한 거짓 정보이니 무시하시고 잦은 빈도로 조금씩 증량하여 밥을 남길정도까지 늘려주고 간식은 100% 끊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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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커피나무 물어뜯는거 놔두어도 되나요?
강아지가 커피나무를 물어뜯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커피나무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같은 강아지에게 유해한 성분이 미량이라도 포함될 수 있으며, 과도하게 씹거나 섭취하면 소화 문제나 중독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아 건강을 위해서는 안전하게 설계된 치아용 장난감이나 수의사가 추천하는 간식을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나무 대신 강아지 전용 씹는 장난감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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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의 강아지들도 서열을 나누나요 ??
강아지들이 가족 간에 서열을 나누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지만, 최신 연구와 행동학적 관찰에 따르면 강아지들은 엄격한 "서열" 체계를 따르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미 개와 자식 개가 싸우는 이유는 반드시 서열 다툼 때문만은 아니며, 서로의 성격 차이나 자원(음식, 공간 등)을 두고 갈등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행동은 과거의 경험, 사회화 부족,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서열로만 이 문제를 단정짓기보다는 강아지들의 개별적 성향과 환경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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