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묘 고양이 치주염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다른원인에 의한 구토를 더 생각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850 치주염을포함한 구내염 소인이 있다면 여러 원인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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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 방법 교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 기준부터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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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연속적으로 소변을 조금씩 누는데 일시적인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변을 자주 싸는것을 빈뇨라고 하며 조금씩 싸는것을 빈뇨라고 합니다. 빈뇨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108 다양한 원인이 있고, 수컷13세령이면 진단이 늦을 경우 사망에 이르르는 다양한 질환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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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깃털에서 나오는 흰색 파우더?
앵무새 깃털에서 나오는 흰색 파우더는 깃털을 보호하고 방수 기능을 돕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로, 주로 파우더 다운이라 불리는 깃털에서 유래합니다. 이 파우더는 각질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깃털의 유지와 청결을 위해 자연적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코카투나 회색앵무처럼 파우더를 많이 생성하는 품종에서 두드러지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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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강아지를 처음데려왔을때 조용히하는게 좋나요?
아기 강아지를 처음 데려왔을 때 소음을 무조건 줄이는 것은 강아지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정적 환경을 제공하기보다는 일상적인 생활 소음(예: 부드러운 TV 소리, 대화 소리 등)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천천히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강아지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다양한 소음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큰 소리나 갑작스러운 소음을 피하고, 강아지가 안정감을 느끼도록 부드럽고 차분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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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 색은 산책을 많이 하면 변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을 해서 색이 변하는게 아니라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할 수도 있는것입니다. 각 개체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에 따라 방향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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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잘 먹을 수 있는 건강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냥 사료만 잘 먹이고 https://diamed.tistory.com/617 정신의 밥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시켜주시는게 가장 건강하게 키우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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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죽고나서 동물병원으로 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행법상 화장업체에 의뢰하여 화장 절차 진행동물병원에 의뢰하여 의료폐기물로서 폐기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일반쓰레기로 폐기이렇게 3가지만 합법입니다. 1과 2의 과정은 동물병원에서 중계해주기도 하니 동물병원에 가서 주치의와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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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군고구마 이런거 좋아 하는데 생고구마를 줘도 되는지 궁금 합니다.
강아지에게 생고구마를 주는 것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생고구마는 소화가 어려워 고창증(복부 팽만)이나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섬유질이 충분히 분해되지 않아 장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생고구마는 위산 과다 분비를 촉진하여 위궤양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반드시 익혀서 제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익힌 고구마는 소화가 쉽고 위에 자극이 적으므로 적당량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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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빗질만 해도 헥헥거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https://diamed.tistory.com/1019 특히 당뇨와 같은 지병이 있다면 큰 문제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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