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대변먹으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괜찮을리가 없겠죠? 대부분은 산책 횟수 부족에서 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만 잘 시켜도 이런 식분증은 거의 사라집니다. 지금 현재는 변을 싸고 "먹어서 치우고 " 있는 상태입니다. 지옥인거죠. 산책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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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영양제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성장 불균형으로 성장기 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니 모두 100% 끊고 사료와 물만 먹이시기 바랍니다. 그런 영양제가 좋은곳은 그거 만들어서 판매하는 사장님들의 매출 뿐이고, 실제 성장기 어린 아이들에게는 영양불균형을 오히려 유도하여 성장기 발달장애를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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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료를 바꾸면 안구건조증이 생길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특정 사료를 먹고 안구건조증(keratoconjunctivitis sicca, KCS)이 나타나는 사례는 드물지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KCS는 대부분 면역 매개성 또는 약물 부작용(특히 설파제 계열 항생제)에 의해 발생하지만, 식이와의 연관성도 일부 논의된 바 있습니다. 특히 식이 알레르기나 불내성이 있는 경우, 전신 면역 반응으로 인해 눈물샘의 기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벨릭서 사료로 변경 후 눈물이 감소하면서 KCS 증상이 나타난다면, 해당 사료의 특정 성분이 알레르기 반응이나 면역 매개 반응을 일으켜 안구건조를 유발했을 수 있습니다. 사료 교체 후 이런 변화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Schirmer Tear Test를 통해 눈물 생산량을 측정하고, 해당 사료의 성분을 확인하는 식이 제외 시험 (elimination diet trial)을 권장합니다. 수의사와 상담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식이와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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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코에 이게 뭐가 난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흰머리가 생기는것처럼 색소가 빠지는 과정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진상으로도 특별한 문제는 없어보이지만 육안으로 직접 보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의 소견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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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펙스 먹이면 변 색깔이 라이펙스 색으로 나올때도 있나요? 모든 변이 그렇진않고 오늘 아침에 한번 변 부분이 회색으로 딱정이가 지듯이 변이 상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은 것들의 종류, 해당 물질의 색상에 따라 변의 색상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변 색은 흑색, 적색인 경우를 제외하고 그리 의미 있는 데이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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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헤어볼을 토하는것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토를 해내면 괜찮지만 토하지 못하면 위네에서 썩어서 식중독이 오거나, 장으로 넘어가 폐색을 유발할 수 있어 좋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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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영양제를 중복해서 급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약물 중복에 의한 독성 발현 가능성이 있고, 식이성을 높이기 위한 첨가제에 의한 비만 유도 및 다른 영양소의 불균형이 일어나 건강에 더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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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구토하는 원인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구토 원인에는 https://diamed.tistory.com/135 다양한 원인이 있고 정상적으로 구토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는게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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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들의 실내 분리불안이 있을 경우 케어할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키는게 시작이자 끝입니다. 아침 출근전 10분의 시간도 내지 못한다면 동물을 키워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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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들의 겨울철 관절케어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장 핵심은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켜 주는것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짧게 여러번의 산책이 더욱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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