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주인과 어느정도 관계를 형성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에 뒤지지 않고,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에 뒤지지 않는 신뢰와 유대관계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다만 케바케, 냥바냥, 인바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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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강아지도 새벽에 밥을 먹거나, 수유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젖먹이 강아지를 분양하는것은 현행법상 위법에 해당하기 때문에 절대로 분양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불법의 공범이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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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엉덩이쪽 체온이 낮은데 건강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표층 체온은 환경영향 때문이라 그 자체로 건강문제라고 말할 수 없고, 심부 체온이 떨어진다면 혈전등의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혈전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만약 혈전 문제라면 사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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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은 그 추운 영하의 날씨 속에 어떻게 견디나요?
개들은 이중모(속털과 겉털)로 체온을 유지하고, 피하지방층이 보온을 돕기 때문에 추위를 견딜 수 있습니다. 특히 허스키, 말라뮤트 같은 북방견은 추위에 강합니다. 하지만 짧은 털을 가진 품종이나 소형견은 저체온증 위험이 있으므로, 보온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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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특정위치에서 배변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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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키우는 강아지 예방 접종 후 실외에 놔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충분한 예방접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에서 감염원에 노출되면 질병 발생가능성이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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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가 젖어있으면 문제가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질환 가능성을 높게 두고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귀청소를 자주하면 내부에 염증이 발생하여 고름이 나오는 것일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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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화장실에 계속 앉아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안감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높고, 현재 집 및 집 주변에서 환경적인 스트레스를 줄 요인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런 이상이 없다면 방광염을 포함한 신체적 질환 상태일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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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와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주는게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반려견의 금기 음식은 https://diamed.tistory.com/m/1050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해당 식재료가 들어간 모든 음식이 금기 입니다. 즉, 왠만한 한국사람이 먹는 음식 일체가 금기입니다.
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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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털을 세우는 원리는 무엇이고 털을 세우는 경우는 어떨 때인가요?
동물들이 털을 세우는 원리는 교감신경계의 활성화로 인해 입모근(털근육)이 수축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위협을 느끼거나 흥분, 두려움, 추운 환경에 노출됐을 때 발생합니다. 방어 반응으로 몸을 부풀려 상대적으로 커 보이게 하거나, 체온 유지를 위해 털을 세워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 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고양이와 강아지의 경우 위협을 받거나 긴장 상태에서 털이 서며, 특히 고양이는 등과 꼬리의 털이 두드러지게 서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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