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꺽꺽 소리를 내면서 기침을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213 첨부한 영상과 같은 기침 양상이라면 역재채기로 한두번 그러는건 비강 자극에 대한 정상반응으로 봅니다. 다만 시도때도 없이 계속 진행된다면 비강내 이물이나 종양등을 고려해야 하니 증상의 변화 양상을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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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수술 하고 왔는데 밥을 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직은 좀더 기다려 봐야 할 시기이기는 하지만 어제 구토를 했었다면 다른 문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집도한 주치의의 판단대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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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사춘기 시절을 언제쯤 보나요?
고양이의 사춘기는 보통 생후 6~12개월 사이에 시작됩니다. 암컷 고양이는 이 시기에 발정을 시작하며, 주로 봄과 가을에 호르몬 변화로 발정 주기가 나타납니다. 수컷 고양이는 이 시기부터 영역표시로 소변 스프레이를 하거나, 행동이 더 공격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다만 품종, 환경, 개체별 차이에 따라 사춘기 시작 시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중성화 수술을 고려하면 사춘기와 관련된 문제 행동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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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불임수술은 언제 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5개월~10개월내에 수술하는것을 가장 추천합니다.너무 어리면 성장에 장애 가능성이 있고, 시간이 흘러 수술을 하게 하면 수술에 의한 질환 예방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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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놀아주는 놀이는 무엇이 있을까요?
고양이와 놀아줄 때는 고양이의 본능을 자극하는 장난감과 활동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낚싯대 장난감은 사냥 본능을 만족시키기에 효과적이며, 공이나 종이 뭉치를 던져 고양이가 쫓아가게 하는 놀이도 좋습니다. 숨바꼭질이나 터널 같은 환경을 제공하면 고양이가 스스로 탐험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물게 두는 대신 고양이가 씹을 수 있는 안전한 장난감을 제공해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세요. 놀이 시간은 짧게, 자주 가져가며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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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가 자고 일어나서 목을 못 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개를 숙이고 있는 경우 많은 경우 신경, 근 골격계 질환인 경우가 많고, 조기 진단과 치료를 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동물병원에 빠른 시간내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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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구토하고 설사하는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길출신의 4개월령 고양이가 구토와 설사를 보인다면 범백혈구감소증과 같은 전염성 질환의 가능성을 매우 높게 두고 평가해야 합니다. 이 질환은 사망율이 80% 이상에 해당할 정도로 위험한 질환이고 우리나라에서는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기타 다른 원인에 대한 평가도 동시에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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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는 어떤 처벌을 할 수 있는건가요?!
「동물보호법」 제10조에 따르면, 동물에 대한 학대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며, 이를 위반하여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길고양이와 같은 유기 동물도 법의 보호 대상이므로, 길고양이를 괴롭히는 행위는 동물학대에 해당하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동물학대 행위를 목격하면 112에 신고하여 수사기관의 조사를 통해 처벌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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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관절 골절 수술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칙적으로 수술을 하는것이 기본입니다. 물론 사진상의 위치에서 고관절의 관절면이 포험되었는지가 예후에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일부 포함된것으로 보여 수술을 하더라도 예후는 좋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예후가 좋지 못하더라도 수술을 하지 않았을때가 최악이라면 수술 하는게 차악 수준으로 보아야 하므로 수술을 권장합니다. 수술 가능한 다른 동물병원에 가서 평가 받고 수술진행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원칙상 CT검사를 통한 3차원의 골격 구현 후 평가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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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집사가 안보이면 우는 고양이
고양이가 집사가 보이지 않을 때 우는 행동은 보통 애착 형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경우, 특정 가족 구성원과의 깊은 유대감이 고양이의 행동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고양이가 꾸르륵 소리를 내거나, 집사와 재회 후 방 밖으로 나와 우는 행동은 관심과 애정 표현으로 보입니다. 집사가 집에 없을 때 고양이가 조용히 있는 것은 스트레스가 없는 상태를 나타내며, 이는 분리불안증과는 다른 반응입니다. 고양이의 이러한 행동을 완화하려면, 다른 가족 구성원이 고양이와 상호작용 시간을 늘리고, 집사가 없는 동안 고양이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장난감이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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