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췌장염 검사는 따로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췌장염 검사는 일반검사에서 는 amylase와 lipase로 스크리닝 검사 항목이 있지만 오진율이 높아 이것만으로 진단하지 않고 췌장염 키트 검사와 복부 초음파 검사등 추가적인 검사를 포함하여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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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케이지를 이용하는게 강아지의 불안감을 없애는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강아지가 대중교통 이용 시 느끼는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케이지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케이지는 강아지에게 안전한 ‘작은 둥지’와 같은 느낌을 주어 외부 환경에서 오는 자극을 줄여주며, 특히 낯선 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단, 사전에 강아지가 케이지에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집에서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식이나 장난감을 활용해 케이지를 편안하고 안전한 장소로 인식시키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불안감을 더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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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제 엉덩이 냄새를 맡는데요 왜 이러는 건가요??
강아지가 보호자의 엉덩이 냄새를 맡는 것은 자연스러운 본능적 행동으로, 개는 후각을 통해 사람의 정보를 얻습니다. 개들은 서로의 후각 신호를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기분을 파악하는데, 이는 사람에게도 적용됩니다. 보호자가 앉거나 특정한 자세를 취할 때 후각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개들이 흥미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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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산책을못하게되면 스트레스를받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오줌마렵고 똥마렵고 고통을 호소하는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반드시 챙겨줘야 하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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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보통 몇살부터 노견으로치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은 6년령 이상부터 노령견으로 이야기 합니다. 노령성 질환의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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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시력을 측정할수가있나요 ??
강아지도 시력을 측정할 수 있으며, 사람과는 다른 방법을 사용합니다. 강아지는 언어적 반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보통 동물 안과에서 시각 유발 전위 검사, 미로 테스트, 장애물 회피 테스트 등으로 시력을 평가합니다. 시각 유발 전위 검사는 강아지의 눈에 빛을 비춰 시신경 반응을 전기적으로 측정하며, 장애물 회피 테스트는 다양한 장애물을 놓고 강아지가 잘 피하는지 확인해 시력을 추정합니다. 즉, 실험실적인 방법이고 일반인 혹은 일반 동물병원에서 시행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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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슬개골 탈구 예방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슬개골 탈구는 모두 유전질환이기 때문에 인간이 예방한다고 예방되는 질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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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꼬리를 일주일째 안올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꼬리를 들어 올렸을때 아파하는 질환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1057 에 있으니 다양한 원인 평가를 위한 진단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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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귀청소도 어느 정도 해줘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 질환 제 1 원인은 귀청소에 있고,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아야 합니다. 즉, 귀청소를 하면 병 생기니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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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염색을 하는 경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알러지라고 하는것은 독성물질에 의해 유발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알러지를 유발하는 물질이 염색약에 들어가 있을 경우 알러지가 유발되는겁니다. 즉, 개체마다 차이가 있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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