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같은 경우에는 처음만난 강아지에게 생식기 냄새를 맡는데 왜 그런거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항문낭액이나 항문주위, 성식기 주변의 분비샘을 통해 나오는 페로몬을 맡아 상대에 대한 정보를 얻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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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꼽 관리 어떻게 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질병상태일 가능성이 높으니 https://diamed.tistory.com/m/498 우선 진단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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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에게 치아 스프레이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다고 보시면 됩니다.목마른데 가습기 높여 주변 습도 높이면 갈증이 줄어드는 정도라는 표현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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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고 계속 살아갈 수있다는 랍스터는 진짜 안죽는가?
랍스터는 노화로 죽지 않는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생물이지만, 실제로 영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랍스터는 텔로머라제 효소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세포 노화를 방지하고 평생 성장할 수 있지만, 결국 탈피 과정에서 에너지를 너무 많이 소모하거나, 질병, 포식, 환경 변화로 인해 사망합니다. 반면 불멸해파리 (Turritopsis dohrnii)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세포를 초기 상태로 되돌려 다시 유생 단계로 돌아가는 능력이 있어 이론적으로는 무한히 생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랍스터는 이런 방식이 아니라 단순히 노화하지 않을 뿐, 외부 요인으로 인해 결국 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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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갈매기들이 새우깡을 먹던데 먹어도 되는건가요?
갈매기가 새우깡을 먹는 이유는 단순히 짭짤하고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기 때문이지, 새우 성분 때문은 아닙니다. 하지만 새우깡은 소금과 첨가물이 많아 갈매기에게 해로울 수 있습니다. 지나친 섭취는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인간이 주는 음식에 익숙해지면 자연에서 먹이를 찾는 능력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주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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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지방종 같은 게 여러 개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겨드랑이의 경우 점차 크기가 증가하면서 보행에 장애를 주고, 피부간의 마찰로 인한 피부 질환이 유발될 수 있어 지방종이 양성종야이다 하더라도 수술적 제거를 추천합니다. 주치의와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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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이제 인간이 정복한 것으로 판단되시나요??
코로나19는 백신과 치료제 덕분에 더 이상 팬데믹 초기처럼 심각한 위협은 아니지만, 완전히 정복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바이러스는 여전히 존재하며, 변종이 계속 나타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집단면역과 의료 대응 능력이 향상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감기나 독감 수준의 위험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과 방역 조치는 개인의 선택이 되는 분위기지만, 면역 취약층이나 고위험군은 여전히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은 가능하지만, 완전한 사라짐을 기대하기보다는 지속적인 감시와 대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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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머드는 왜 자주 발견이 되는건가요?? 최근까지 살았을까요??
메머드는 주로 추운 지역에서 살았고, 시베리아와 알래스카 같은 영구동토층에서 보존된 경우가 많아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발견됩니다. 이는 낮은 온도가 유기물 분해를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메머드는 약 4천 년 전까지도 일부 소규모 집단이 살아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러시아의 랭겔 섬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했습니다. 멸종 원인은 기후 변화로 인한 서식지 감소와 인간의 사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초원에서 풀과 나뭇잎을 먹으며 생활했고, 코끼리와 비슷한 사회 구조를 가졌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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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양치는 얼마나 자주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1주일에 3회 정도 즉, 2일에 한번은 해야 한다고 권장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1165 당연히 매일 매끼니 후 바로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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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사람 화장실에 들어가는 이유
고양이가 사람 화장실에 자주 들어가는 이유는 호기심, 시원한 환경, 물에 대한 관심, 혹은 화장실의 소리와 냄새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타일 바닥이 시원해서 더운 날에는 눕기 좋고, 물기 있는 바닥도 시원함을 느끼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장실은 비교적 조용하고 폐쇄적인 공간이라 고양이가 안전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만약 화장실에 집착하는 정도가 심하거나 특정한 행동 변화가 있다면 스트레스나 건강 문제 가능성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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