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를 고양이가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두번 먹는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지속적으로 고양이가 개사료를 먹게 되는경우 타우린 결핍등의 문제로 심장병이 생기거나 눈이 멀거나 뼈가 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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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슬개골 수술 후 오줌을 안쌉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진성으로 오줌이 생산되지 않는다면 술후 발생한 급성신부전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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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변에 피가 나왔어요 예상가능한 질병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혈뇨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1061 처럼 다양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의시기 바랍니다. 그냥 나오는 혈뇨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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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는 어떻게 소리없이 날 수 있나요?
올빼미가 소리 없이 날 수 있는 이유는 특수한 깃털 구조 덕분입니다. 올빼미의 날개 깃털은 앞쪽 가장자리가 빗살처럼 생겨 있어 공기의 흐름을 부드럽게 조절하고, 뒷쪽 깃털은 부드럽고 솜털처럼 되어 있어 공기 저항을 흡수합니다. 또한, 날개 표면이 벨벳 같은 미세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공기 마찰음을 줄이고 난기류를 최소화합니다. 이런 구조 덕분에 올빼미는 공기 흐름을 부드럽게 제어하면서도 소음을 거의 내지 않고 조용히 날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야행성 사냥을 위해 진화한 특징으로, 먹잇감인 작은 동물들이 쉽게 눈치채지 못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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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황태포를 그냥 강아지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염분이 문제가 아니라 평소 먹지 않던 음식물은 췌장염을 유발할 수 있어 https://animaldx.blogspot.com/2025/01/blog-post_18.html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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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거북이인 남생이와 자라는 아직도 우리나라에 생존해 있나요?
네, 남생이와 자라는 아직도 우리나라 자연에서 생존하고 있지만, 개체 수가 많이 줄어들어 예전처럼 쉽게 볼 수는 없습니다. 남생이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토종 거북이로, 주로 강, 하천, 저수지 같은 담수 지역에 서식하지만, 서식지 파괴와 외래종(붉은귀거북 등)의 경쟁으로 개체 수가 감소해 현재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자라는 남생이보다 넓은 지역에서 발견되지만, 역시 환경 오염과 남획으로 개체 수가 줄어든 상태입니다. 현재 남생이는 일부 보호구역에서 복원 노력이 진행 중이며, 자라도 자연 속에서는 예전만큼 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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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다이어트 운동? 다이어트사료 일반사료량줄이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사료 먹는 양을 줄이는것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간식, 영양제, 보조제 등을 포함한 모든 먹거리는 100%, 3개월 이상 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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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올라왔을 때 노리끼리 액체는 무엇인가요??
여드름에서 나오는 누르스름한 액체는 피지와 고름(농, 염증성 분비물)입니다. 여드름은 피지선에서 과도하게 분비된 피지가 모공을 막으면서 발생하며, 여기에 박테리아(특히 Cutibacterium acnes)가 증식하면 염증이 생깁니다. 염증 반응으로 인해 면역세포(특히 백혈구)가 싸운 후 남은 죽은 세포, 세균, 조직 파편이 고름 형태로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심한 염증성 여드름일수록 더 노랗거나 녹색빛을 띠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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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는 우리나라에 어느지역에 많이 서식할까요??
우리나라 청개구리는 전국적으로 분포하지만, 논, 습지, 연못, 산림 주변의 물가에서 특히 많이 서식합니다. 주로 남부 지방과 중부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이나 여름철 장마 기간에 활발히 활동합니다. 청개구리는 독이 없지만 피부에서 분비물이 나올 수 있어 직접 만질 경우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개구리는 피부가 예민해 사람의 손에서 나는 화학물질(로션, 땀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눈으로만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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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배가 고프면 신경이 예민해지는 걸까요?
배가 고프면 신경이 예민해지는 이유는 혈당 저하와 호르몬 변화 때문입니다. 식사를 하지 않으면 혈당이 떨어지면서 뇌에 공급되는 에너지가 줄어들고, 이로 인해 집중력과 감정 조절 기능이 약해집니다. 또한, 배고플 때 분비되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이 뇌를 자극해 식욕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몸이 에너지를 보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과 아드레날린이 증가하면서 신경이 날카로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생존 본능과 관련된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경계심을 높이고 행동을 촉진하려는 생리적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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