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영구치가 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통 생후 3에서 4개월 사이에 나기 시작하며, 생후 6에서 7개월이 되면 대부분의 영구치가 자리를 잡습니다. 이 시기에는 치아가 가려워 무는 습관이 생길 수 있으니 안전한 치아용 장난감을 제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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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예습 문제집 추천.......
초등학생이 고등학교 과학을 미리 공부하려면, 생명과학 입문 수준에서 이해하기 쉬운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자 생명과학은 설명이 친절하고 개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생이 공부하기에 적합합니다. 표지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뻐 학습 의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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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뭔가요?혈토인가요아니면 혈변인가요 ㅡ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으로 구분할 수 없습니다. 토혈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595 처럼 다양하고혈변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444 와 같습니다. 즉, 사진으로 파악할 수 없고, 상당히 많은 경우 사망을 유발하는 질환인 경우가 많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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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가락 부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세균성 질환이라면 " 스테로이드 조금 함유된 피부염 관련 주사 + 가루약을 3일치"면 충분히 작아지고 개선되어야 합니다. 사진상의 모습을 볼때 종양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지체 하지 말고 바로 조직검사등 확진 검사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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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안쪽발톱에 검정때? 이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미경 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때일 수도 있고, 효모균 감염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효모균이 잘 번식하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핥음이 너무 심하거나 간지러워 하는 경우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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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코 아래에 무언가있는데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 종양농양육아종혈종중의 하나로 여깁니다. 사진상으로는 2와 4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나 1과 3은 구분할 수 없습니다. 위치가 나빠서 조기에 진단 치료하는게 추천되는 위치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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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에 있는 지문자국은 시간이 지나면 점차 사라지나요?
물건에 남은 지문은 시간이 지나면 점차 사라질 수 있습니다. 지문은 주로 피부에서 분비된 땀과 기름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환경 조건(온도, 습도, 표면 재질, 자외선 노출 등)에 따라 변질되거나 증발하면서 희미해집니다. 특히 열이나 습한 환경에서는 지문이 더 빨리 손상됩니다.수사에서 지문 검출은 신속히 이루어지는 것이 이상적이며, 골든타임은 정확히 정해져 있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검출 성공률이 낮아지므로 가능하면 빠르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특수 처리 기법을 사용하면 오래된 지문도 검출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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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은 근육인가 지방인가 실인가 궁금
혈관은 근육, 결합조직, 내피 세포로 이루어진 복합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혈관벽은 크게 세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안쪽은 내피층, 중간층은 평활근, 바깥층은 결합조직입니다. 중간층의 평활근이 수축과 이완을 통해 혈관의 직경을 조절하며, 이로 인해 혈압 조절과 혈류량 변화가 가능합니다. 혈관은 스웨터처럼 단순히 실로 엮인 구조가 아니라, 평활근과 탄력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탄력성과 복구 능력을 가집니다. 에너지는 주로 혈관 내 세포들이 대사 활동을 통해 공급받으며, 평활근은 비교적 낮은 에너지로도 오랜 시간 수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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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은 엄청나게 짠것을 먹어도 버티나요??
벌레들도 염분 농도가 지나치게 높은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생리적 균형이 깨져 죽을 수 있습니다. 벌레들은 체내 삼투압 조절을 통해 염분을 배출하거나 흡수량을 조절하지만, 과도한 염분은 이 시스템을 감당하지 못하게 만들어 탈수나 장기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생존력이 강한 바퀴벌레도 일정 수준 이상의 염분을 섭취하면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벌레들은 본능적으로 치명적인 환경을 피하는 경향이 있어 매우 짠 음식에 오래 노출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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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제 vs 페노바비탈 어떤약이더 치명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뇌종양으로 인해 발작을 일으키는 강아지의 경우, 페노바비탈을 우선적으로 사용해 발작을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바람직합니다. 페노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발작 활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약물로, 발작 자체가 신경계에 심각한 손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제는 발작 억제보다는 진정 효과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급성 발작 상황에서 일차적 선택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발작이 극도로 심각하거나 페노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 진정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주치의의 판단에 의해 선택되는 것이지 자동차 수리하듯 메뉴얼대로 정해진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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