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귀청소 너무자주해도 안좋은건가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국 수의사회는 귀 질환의 발생 제 1의 원인은 보호자에 의한 귀청소에 있다고 말합니다. 즉, 귀청소는 안하는게 답이니 앞으로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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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곳만 찾는 고양이를 어떻게 해야 바꿀수 있나요?
고양이가 어두운 곳을 선호하는 이유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 중이거나, 본능적으로 안전을 느끼는 공간을 찾으려는 것입니다. 밝은 곳에서도 안전하다고 느끼게 하려면 먼저 고양이가 편안해하는 어두운 공간 근처에 간식을 놓거나, 장난감을 활용해 밝은 곳으로 유도해 보세요. 밝은 곳에서 조용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쌓게 하면 점차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낮에는 조명을 부드럽게 조절하고 고양이가 마음대로 숨을 수 있는 작은 쉼터를 만들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갖고 천천히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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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현관문 열고 들어가면 짖으면서 뱅글뱅글 도는데요. 이런행동을 안하게 훈련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강아지가 현관문 열고 들어오는 사람에게 짖으며 뱅글뱅글 도는 행동은 흥분이나 주목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현관문을 열 때 반려견이 흥분하지 않도록 차분한 환경을 조성하세요. 예를 들어, 문을 열기 전에 "앉아"와 같은 간단한 명령을 수행하도록 하여 반려견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립니다.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만 간식이나 칭찬으로 보상하고, 과도하게 흥분하거나 짖을 경우 무시하는 일관된 태도를 유지합니다. 또한, 문 주위에서의 훈련을 점진적으로 반복하며 반려견이 차분하게 기다리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긍정적 강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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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으르렁거리면서 꼬리흔드는건 왜그러나요?
말티즈 수컷 6개월 강아지가 동생에게만 으르렁거리며 꼬리를 흔드는 행동은 복합적인 의사소통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꼬리를 흔드는 것은 반드시 긍정적인 감정만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흥분, 경계 또는 의사소통의 일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으르렁거림은 경계감이나 스트레스를 반영할 수 있으며, 동생이 행동 패턴이나 반려견과의 상호작용에서 무의식적으로 불편함을 주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생이 반려견에게 차분하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접근하도록 유도하며, 간식을 사용해 좋은 행동을 보였을 때 강화하는 훈련을 시도해 보세요. 또한,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요소를 최소화하고 사회화를 통해 안정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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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자라는 나무에는 무엇이 있나요?
100년 이상 자라는 나무로는 참나무, 소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 그리고 세쿼이아 같은 나무가 있습니다. 참나무는 단단한 목재와 풍성한 잎이 특징이며, 소나무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기후에서 자랍니다. 느티나무는 풍성한 그늘을 제공하며 한국 전통 가로수로 많이 사용됩니다. 은행나무는 병충해에 강하고 독특한 잎 모양이 특징이며, 세쿼이아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 사는 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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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닌은 어떻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일까요?
멜라닌은 자외선에 의해 발생하는 DNA 손상을 줄이기 위해 자외선을 흡수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멜라닌은 피부의 멜라닌세포에서 티로신이 산화 반응을 통해 생성되며, 자외선 노출 시 멜라닌세포가 활성화되어 멜라닌 생성이 증가합니다. 멜라닌은 표피에 분포하며 자외선을 흡수해 깊은 조직으로의 침투를 막고, 자외선으로 인한 자유라디칼 생성을 억제해 세포 손상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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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왜 장난감을주인에게 툭 던질까요 ??
강아지가 장난감을 주인에게 물어다 주고 툭 떨어뜨리는 행동은 놀이를 시작하거나 상호작용을 원한다는 표현입니다. 이는 장난감을 던져달라는 요청일 수 있으며,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싶어 하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강아지들은 이 행동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거나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신호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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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강아지 갑자기 이상증상발현 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반신을 못쓰다가 앞다리로 올라가는 마비 증상 등 신경증상을 보이는것으로 보아 척수 연화증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MRI 촬영이 필요하니 촬영 가능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검사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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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어느정도까지 냄새를 맡을수가있나요 ??
강아지의 냄새 감지 능력은 사람보다 약 1만 배에서 10만 배 정도 뛰어나며, 거리로는 수십 미터 이상, 심지어 훈련된 경우 수 킬로미터 떨어진 냄새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강아지의 후각 세포가 매우 발달하고, 뇌의 후각 처리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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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는 정말 어떤 환경에서든 잘 자라나요?
잡초는 생명력이 강한 이유는 적응력과 번식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잡초는 다양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구조적으로 강하고, 뿌리가 깊거나 퍼지는 경우가 많으며, 종자 생산량이 많아 빠르게 번식합니다. 또한, 열악한 토양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도록 물과 양분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외부 자극에도 회복력이 뛰어나서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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