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항문낭 못짜겟으면 병원가는게 맞겟죠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항문낭은 짜면 짤 수록 질병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것이라 짜지 않는것이 권장됩니다. 정상적으로 배변을 할때 항문 괄약근에 의해 짜지면서 변에 코팅을 하여 영역표시를 하는것이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우선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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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에 간식 걸린 이후 숨 큼큼 들이마쉬는거같은 소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첨부한 자료처럼 https://diamed.tistory.com/213 하는 기침이라면 역재채기로 일시적인 비강 자극에 의한 현상입니다. 사람에서 가래 맽으려고 끅끅거리는것과 비슷한 현상으로 지속되지 않는다면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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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뭔가 서운하면 빤히쳐다볼까요 ??
강아지가 빤히 쳐다보는 행동은 보호자와의 소통 시 자주 나타나는 방식입니다. 이는 꼭 서운함 때문이라기보다는, 보호자와의 교감을 원하거나 주의를 끌고 싶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아지는 사람의 감정과 행동에 민감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시선을 오래 유지하기도 합니다. 만약 보호자가 평소보다 덜 상호작용했거나 강아지가 관심을 더 받고 싶을 상황이었다면, 보호자를 쳐다보며 애정을 요청하는 행동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고 귀여운 방식으로 관계를 강화하려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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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더 잘 때 이빨을 갈거나 하는 잠꼬대가 있나요?
강아지가 자는 동안 간헐적으로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은 잠꼬대일 가능성이 큽니다. 렘 수면(REM sleep) 단계에서는 강아지가 꿈을 꾸며 소리를 내거나 근육이 미세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딱딱 거리는 소리가 강아지의 턱이나 이빨 움직임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소리가 빈번하거나 강도가 높아지며 불편함을 보인다면, 구강 건강 문제(예: 치아 이상이나 통증)가 원인일 수 있으므로 수의사와 상담을 권장합니다.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보통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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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 까뒤집고 자는 이유가 뭐죠?
강아지가 눈 흰자를 보이며 자는 것은 보통 깊은 수면 상태에서 흔히 관찰되는 행동으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다리를 움직이는 것은 "렘 수면(REM sleep)"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잠꼬대에 해당하며, 꿈을 꾸는 행동의 일환일 수 있습니다.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쉽게 깨는 것도 어린 강아지에게는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지속적으로 과도하게 나타나거나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는 다른 신호를 보인다면, 수의사와 상의하여 건강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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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슬개골 2기 탈구 진단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환자의 상태를 진단하고 운동 처방을 내린 주치의의 의견대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조건이 같아 보여도 각각의 강아지는 서로 다른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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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와 다른 동물의 뇌는 구조적으로 비슷하면서도 어떻게 다른지?
인간의 뇌와 다른 동물의 뇌는 기본적인 구조에서 비슷하지만, 크기와 복잡성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인간의 뇌는 상대적으로 크고, 특히 대뇌피질이 발달하여 고차원적인 사고, 언어, 추상적 사고를 담당합니다. 다른 동물들은 대뇌피질이 상대적으로 작고, 감각, 운동 조절에 특화된 뇌 구조가 발달해 있습니다. 또한, 인간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많은 뉴런을 가지고 있어, 정보 처리와 기억, 문제 해결 능력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차이로 인해 인간은 더 복잡한 인지 능력과 높은 지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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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은 하늘을 어떻게 나는걸까요?
곤충들은 날개를 빠르게 움직이며 나는 방식으로, 새와 달리 공기주머니 같은 추가적인 구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곤충의 날개는 근육의 수축과 이완으로 움직이며, 대부분 가벼운 몸체와 날개 모양이 공기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잠자리의 날개는 독립적으로 움직여 비행의 안정성을 높이고, 벌은 날개를 빠르게 진동시켜 추진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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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강아지 분양시에 생후 어느 정도 지나고 나서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장 이상적인것은 예방접종 3차 진행후 입니다. 생후 45일령에 첫 예방접종을 하니 최소 3개월령 경과 하고, 예방접종 증명서를 받으면서 입양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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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가 새벽에 아무도 지나가지 않는데 짓는 것을 훈련 시키는 방법을 없나요
강아지가 새벽에 짖는 행동을 멈추게 하려면, 원인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벽의 소음, 외부 자극 또는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긍정적 강화 훈련을 통해 강아지가 조용히 있는 것을 보상해 주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강아지가 짖는 행동을 시작할 때 무시하고, 조용해질 때 간식이나 칭찬으로 보상하세요. 동시에 강아지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잠자리를 조용하고 어두운 공간으로 옮기고, 백색소음 기기나 은은한 음악을 사용해 외부 소음을 차단하세요. 만약 이 방법으로도 행동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수의사나 행동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강아지의 건강 상태나 심리적 문제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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