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어류들이 왜 살들이 짜지않은건가요
바다 어류는 체내 염분 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어 바닷물의 염분이 체내에 쌓이지 않습니다. 아가미와 신장을 통해 염분을 배출하여 체액의 염분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시의 원인은 무엇이며 치료법은 무엇이있나요?
사시는 눈 근육의 불균형, 굴절 이상, 뇌 기능 이상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치료법으로는 안경 착용, 가림 치료, 수술 등이 있으며, 외안근 근력측정장치는 수술 전 눈 근육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수술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계속 따라다닙니다. 가나다
강아지가 과도하게 보호자를 따라다니고 주변에만 머무는 행동은 분리불안 또는 과도한 의존성의 일환일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반려견의 독립성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보호자가 자리를 비우는 시간을 점차적으로 늘려 강아지가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하세요. 혼자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장난감이나 퍼즐 피더를 제공해 보호자 외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하세요. 또한, 보호자가 강아지에게 과도한 주의를 주지 말고, 올바른 행동에만 보상을 주어 행동을 긍정적으로 강화하세요. 산책 중에는 장난감이나 간식을 활용해 다양한 환경에서의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주세요.
5.0 (1)
응원하기
짠음식을 먹으면 입이 마르는 이유가 뭔가요!?
짠 음식을 먹으면 입안의 염분 농도가 높아져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에서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입안이 건조해지고 마르는 느낌을 느끼게 됩니다.
4.0 (1)
응원하기
강아지 심장병 완전 초기인데 약 하루 깜빡해서 못먹이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순차적으로 먹이시고 바로 동물병원에 가셔서 약만이라도 지어서 먹이시기 바랍니다. 약물의 종류에 따라 단약이 심근에 출혈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4.0 (1)
응원하기
고양이 변 기생충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기생충 양상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호흡기 약물은 특정 이상으로 악화된 양상이 아니라면 대부분 유사한 대증요법이니 증상이 있다면 먹이시는게 현명한 판단입니다.
5.0 (1)
응원하기
연어는 민물에 살다가 바다로 나가고 다시 알을 낳으러 민물로 돌아오자나요
연어는 지능이 높아서라기보다는 후각과 지구 자기장을 이용하여 자신이 태어난 곳을 찾아옵니다. 연어의 후각은 매우 뛰어나 자신이 태어난 하천의 독특한 냄새를 기억하고 바다에서도 그 냄새를 따라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또한, 연어는 지구 자기장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어서 마치 나침반처럼 이를 이용하여 방향을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주인 머리맡에서 자는건 무슨 의미 인가요?
강아지가 주인의 머리맡에서 자는 것은 보호자에 대한 깊은 애착과 신뢰를 나타냅니다. 이는 강아지가 주인을 보호하고 가까이 있고 싶어하는 본능적인 행동일 수 있습니다. 또한 머리맡은 강아지에게 따뜻하고 안전하게 느껴지는 장소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행동이 불편하거나 수면에 방해가 된다면, 강아지에게 따로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고 일관되게 그곳에서 자도록 유도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갈비뼈 급여 후 기운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췌장염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이 상태로 보아야 하며 https://diamed.tistory.com/m/897 특히 찜에서 나온 갈비뼈라면 찜의 조리중 들어간, 마늘, 양파, 파 등 독극물을 같이 먹은 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강아지 입질 어떻게 고치나요? ???
반려견의 공격성이 질병이나 통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우선 수의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이나 불편함이 공격적인 행동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신체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훈련 효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건강 검진 후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긍정적 강화 훈련을 통해 두려움을 줄이고 바람직한 행동을 유도하세요. 질병으로 인한 행동 변화는 보호자의 일관된 관리와 함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