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는 암수를 같이 키워야 한다고 하던데요 이유가 있나요?
토끼는 암수를 꼭 같이 키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암수 한 쌍을 같이 키우면 번식 가능성이 높아져 원치 않는 새끼가 태어날 수 있어 관리가 어렵습니다. 또한, 암수 사이의 영역 다툼이나 싸움이 일어날 수 있어 스트레스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중성화 수술을 한 후에 함께 키우는 것이 권장됩니다. 토끼는 사회적 동물이어서 외로움을 타긴 하지만, 동성 토끼끼리도 잘 어울리며, 반드시 암수를 같이 키워야 한다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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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개(빠가사리) 먹이는 무엇을 줘야 하나요?
동자개는 잡식성으로 다양한 먹이를 먹기 때문에 베타 먹이도 괜찮지만, 동자개에게 더 적합한 먹이는 물고기 전용 사료, 냉동 장구벌레, 물벼룩 등입니다. 송사리와 같은 작은 물고기도 생먹이로 줄 수 있지만, 자주 주면 영양 불균형이나 어항 내 위생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가끔씩 보조적으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잡식성이므로 다양한 종류의 먹이를 번갈아가며 제공해 영양소를 균형 있게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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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는 어떻게 나눠지는 건가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는 신경계의 위치와 기능에 따라 나뉩니다. 중추신경계는 뇌와 척수로 구성되어, 신경계의 중심에서 정보를 처리하고 명령을 내리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말초신경계는 중추신경계에서 뻗어나온 신경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각 기관에서 받은 정보를 중추신경계로 전달하거나, 중추신경계에서 나온 명령을 근육과 기관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즉, 중추신경계는 정보를 통합하고 판단하는 역할을, 말초신경계는 정보의 전달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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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인위분류에서 생물의 식성에대해서 물어보고싶습니다
생물의 식성은 생태적 역할과 먹이 습관을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식성에 따른 분류도 인간의 편의에 따른 인위적 분류로 여겨집니다. 초식, 육식, 잡식 등은 생물의 실제 생활 습관을 반영한 것이긴 하지만, 이러한 구분은 인간이 특정 기준에 따라 분류한 것으로, 생물의 진화적 유연관계나 유전적 특징을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식성에 의한 분류는 고유의 진화적 특성보다는 환경 적응과 행동 패턴을 고려한 인위적인 분류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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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현재 커피 재배를 개량으로 하는 곳이 있나요?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기후적 제약 때문에 커피를 대량으로 재배하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나 제주도 등 일부 지역에서 온실 재배를 통해 커피 나무를 소규모로 재배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상업적인 대량 생산보다는 커피 재배 가능성을 연구하거나 관광용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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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도 품종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몇 종이나 되나요?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약 4,000여 개의 품종이 존재합니다. 각 나라나 지역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따라 다양한 품종이 개발되었으며, 한국에서도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등 여러 품종이 있습니다. 품종별로 당도, 식감, 색깔 등이 다르기 때문에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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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 생리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달이면 매우 비정상적인 상태라고 보아야 합니다. 많은 경우 난소계 질환이 있는 경우가 있고 이차적으로 자궁축농증과 같은 합병증이 유발되기도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치료 해야 하는 상태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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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ㅇ이 손톱에 살이 찍혔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에게 할퀴는 경우 발톱 아래 살고 있을 수 있는 bartonella라는 세균에 감염되어 문제가 되는 cat scratching disease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염증이나 통증, 발열, 오심, 식욕부진, 기력저하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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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울때 주의사항은 어떤게 있는가요?
고양이를 키울 때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양이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거나 작은 물건을 삼켜서 다칠 수 있으므로, 집 안 환경을 안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고양이는 스트레스에 민감하므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양이는 육식동물이므로, 육류 위주의 사료를 제공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양이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하며, 예방접종을 통해 질병을 예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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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산책을 하는데 고양이는 왜 산책을 하지 않나요?
고양이를 산책시키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고양이는 강아지와 달리 영역 동물입니다. 고양이는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며, 낯선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를 매우 크게 받습니다. 둘째, 고양이는 높은 곳을 좋아하고 나무를 잘 타는 동물입니다. 따라서 산책 중에 나무 위로 올라가거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다가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 셋째, 고양이는 작고 민첩한 동물이기 때문에, 산책 중에 잃어버릴 위험이 높습니다. 고양이는 작은 틈 사이로도 쉽게 들어갈 수 있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릴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넷째, 고양이는 낯선 사람이나 동물을 경계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산책 중에 다른 동물이나 사람을 만나면, 공격성을 보이거나, 겁을 먹고 도망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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