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안검염 딱지가 생겼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의 전후관계, 그리고 마지막 파열 소견을 볼때 악화되고 있는것으로 판단하는게 옳습니다. 산책이라는 외부 환경의 접점 증가로 인하여 증상이 악화된것을 고려하면 면역계 문제의 가능성이 높으니 이런 부분까지 주치의에게 전달하여 종합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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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신장결석) 남자 강아지 같은 경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작정 음수량을 늘려주고 이걸 자연배출하려고 보조제들이나 처방사료들을 먹이면 오히려 결석이 아래로 내려와 요관이나 요도에 막혀 더 큰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여자 강아지라면 그냥 무작정 음수량 늘리고 처방사료 먹으면 알아서 배출"된다고 생각하는것도 잘못된 속설입니다. 여자 강아지가 그 비율이 적을 뿐 그들도 막히는 경우가 있고, 수컷보다 더 큰 문제로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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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눈에 흰게 보이는데 백내장이 온걸까요??ㅜ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런 사진으로 감별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고 몇가지 장비를 통해 렌즈를 잘라서 봐야 확인 할 수 있는 질환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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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가 산책 나가는 걸 두려워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새로운 보호자와의 산책 경험이 쌓이지 않아 불안해서 그렇습니다. 일차적으로 목줄을 매고 집안에서 산책하는 훈련을 1주일 이상 하시고 이 후 집앞에서부터 충분히 냄새 활동을 하게 하며 범위를 확장하는 산책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그 과정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훈련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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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차 말티즈 고환이 안보인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7개월차라면 앞으로 내려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희망은 갖지 않는게 좋고 10개월령까지 지켜보다가 그때도 내려오지 않는다면 복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위치 확인 후 수술 진행하거나, 지금 확인하고 수술하는 옵션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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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림프절, 하악 림프절이 원래 만져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만져지는데 대부분 침샘을 림프절로 혼동하는경우가 많습니다. 혈액검사에서 림프구 증가 혹은 염증이라면 호중구 증가가 관찰됩니다. 림프종은 말기가 되기 전까지 무증상이나 식욕감소, 침울과 같은 비특이적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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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관련 하여 궁금해서 질문올려봅니다.
비가 많이 오면 지렁이가 땅 밖으로 나오는 이유는 땅속이 물로 차면서 산소가 부족해지기 때문입니다. 지렁이는 피부를 통해 산소를 흡수하는데, 물이 너무 많이 스며들면 토양 속에서 산소가 부족해져 호흡이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지렁이는 공기가 더 잘 통하는 지상으로 나와 호흡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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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알보 키워 볼려고 하는데.. 어렵지 않은가요?
몬스테라 알보는 일반적인 몬스테라보다 관리가 약간 더 까다롭지만, 기본 원칙을 잘 따르면 키우기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밝지만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 물은 흙이 약간 마른 후에 충분히 주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도 중요한데, 건조한 환경에서는 분무기를 이용해 습도를 유지해 주세요. 처음 화분을 접해보신다면, 배수가 잘되는 흙과 화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화분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알보는 변이 품종이라 잎의 흰색 부분이 햇빛을 잘 흡수하지 못하므로 너무 많은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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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꼽은 왜 생기는걸까요? 눈꼽알려주세요
눈곱은 눈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눈물과 점액, 각질 등이 눈꺼풀 가장자리에 마르면서 생깁니다. 우리 눈은 항상 눈물로 촉촉하게 유지되는데, 이 눈물에는 먼지나 이물질을 씻어내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눈 깜빡임이 멈춰 눈물이 증발하지 않아서 눈 주위에 남아 있던 먼지, 점액, 각질이 뭉쳐 눈곱이 형성됩니다. 눈곱은 눈 건강을 위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너무 많이 생기거나 색이 변하면 염증 등의 문제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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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 개구리 관련하여 질문 올립니다.
개구리는 물속과 물밖에서 각각 다른 방식으로 호흡합니다. 물밖에서는 주로 허파를 이용해 공기 중의 산소를 흡입하고, 물속에서는 피부를 통해 산소를 흡수합니다. 개구리의 피부는 얇고 점액으로 덮여 있어 물속에서 용해된 산소가 피부를 통해 혈관으로 직접 확산됩니다. 이를 통해 물속에서도 호흡이 가능하며, 물밖에서는 폐호흡과 함께 피부를 통한 호흡도 일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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