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성장하기 좋은 온도는 몇도이며 분무기로 물을 자주 뿌려줘도 상관없나요?
다육이는 18~25도 정도의 온도에서 가장 잘 성장하며, 겨울에는 10도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무기로 자주 물을 뿌리면 과습으로 인해 뿌리가 썩을 수 있으므로,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면서 흙이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육이를 키울 때 조심해야 할 점은 과습을 피하고, 물을 주는 횟수를 줄여 뿌리 썩음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또한, 직사광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잎이 탈 수 있으니 적당히 그늘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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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을 못 고치면 병에 걸리는 이유
생활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몸과 마음의 건강에 여러 단계로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우선 편식으로 인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만성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운동 부족은 체력 저하와 함께 비만, 고혈압 등 다양한 신체적 질환을 일으킵니다. 또한, 오락에만 치우친 생활은 정신적 자극이 부족해져 집중력과 사고력이 떨어지며, 나아가 치매 같은 인지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다양한 자극과 균형 잡힌 생활습관은 신체와 뇌 기능을 유지하고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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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계속 햝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 관리를 위해 그루밍 개념으로 핥는 경우도 있지만 강박장애나 피부질환, 근신경계 이상으로 그런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우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 강박장애 가능성을 배제하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전신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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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산화제 보통 몇살부터 급여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일 필요 없습니다. 현행법상 생리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는 성분이나 용량은 영양제로 생산 유통될 수 없습니다. 즉, 생산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의료계에서 논쟁중인 사항이 과도한 항산화제가 산화손상으로 종양세포 등을 제거해야 하는 생리적 기능을 마비시켜 오히려 발암의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고, 아직 모든것이 확증된것은 아니기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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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진료기록을 다른 동물병원에서도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알 수 없습니다. 진료 기록 또한 개인정보에 해당하기 때문에 보호자에 의한 진료 기록 열람, 발행 후 이를 보호자가 가지고 다른 병원에 가지고 가야 정보 제공이 합법적으로 됩니다. 임의 공개는 개인정보법에 의해 불법으로 규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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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있는 추세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국의 반려견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면서 반려견과 관련한 편의 시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가 선진국으로 가고 있는 모습의 한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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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단백뇨가 나올수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백뇨의 대표적인 원인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m/1040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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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합사 진행중입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점프하면서 한대 툭 치고 서로 쫓아가고 도망치고 문 사이에서 서로 냥냥 펀치 하고 서로 하악질은 안하는데 술래 잡기 하듯이 하"는걸 보면 이미 적응하고 놀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도 살다가 싸우기도 하는것처럼 합사 후 다시 사이가 잠시 틀어질 수 있지만 현 상황에서는 합사를 해도 무방한 상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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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우고 싶은데 비염이 있습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비염의 원인이 개털이 아니라면 그냥 키우셔도 되지만 개털에 의한 비염이라면 절대로 키워서는 안됩니다. 코간지러워 죽겠네, 가 아니라 정말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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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결막염(?)상태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편측 병변인 경우 알러지나 면역계 문제보다 외상이나 감염 등의 가능성을 높게 두어야 합니다. 강아지의 정신연령은 사람의 3세 남아 정도 수준으로 간지러워 긁다가 자가 눈을 파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짬을 내서라도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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