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태어나면 막 울잖아요 왜 우는 걸까요?
아기가 태어나면서 우는 것은 본능적인 반응으로, 첫 호흡을 위해 폐에 공기를 채우는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태어나기 전까지 아기는 산모의 태반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지만, 출생과 함께 스스로 호흡을 시작해야 하므로 울음으로 폐에 공기가 들어가며 호흡이 시작됩니다. 또한, 울음은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로, 정상적인 울음은 아기가 호흡을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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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들의 생태계적 이점은 무엇인가요 ?
무당벌레는 생태계에서 중요한 천적 역할을 합니다. 특히 진딧물을 먹어 농작물 보호에 큰 기여를 하며, 그 외에도 작은 해충들을 잡아먹어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무당벌레가 예전보다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기후 변화와 환경 변화로 서식지가 줄어들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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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수의사님 답변 잘 봤습니다 추가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순히 그 병변을 두고 이론적인 부분을 말씀 드린것일 뿐이고, 실제 수술 진행 여부는 환자의 현재 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와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즉, 주치의가 지금은 아니라고 하면 이를 무시하고 수술을 강행해서는 안됩니다. 현재로서 환자의 종합적인 건강상태에 대한 키는 주치의가 지구에서 가장 정확하게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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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시간이 지나면 코딱지가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딱지는 코 안의 점액, 먼지, 세균, 그리고 죽은 세포 등이 말라서 굳어지는 결과물입니다. 코 점액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먼지와 미생물을 포획하여 호흡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 점액이 마르면 코딱지가 됩니다. 코딱지는 기본적으로 이로운 역할을 합니다. 왜냐하면 외부의 유해 물질이 체내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너무 많은 코딱지가 쌓이면 호흡이 불편해질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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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발에 등 다른곳의 털은 왜 지속적으로 자라지 않는건가요?
손, 발, 그리고 몸의 다른 부위의 털이 지속적으로 자라지 않는 이유는 각 부위의 털이 자라는 주기와 길이가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은 긴 성장기를 가져 계속해서 자라지만, 손, 발, 그리고 몸의 다른 부위의 털은 매우 짧은 성장기를 가지며, 일정 길이에 도달하면 성장이 멈추고 빠지거나 유지됩니다. 이는 체온 조절, 보호 기능 등 각 부위의 필요에 따라 진화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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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서 나는 냄새는 왜 모를때가 많나요 ?
자신의 체취를 알아차리기 어려운 이유는 후각의 적응 때문입니다. 우리 뇌는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냄새에 적응하여, 새로운 냄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합니다. 자신의 체취는 항상 맡고 있기 때문에 뇌가 이를 '기본 상태'로 인식하여 무취로 느껴지게 됩니다. 반면, 다른 사람들의 체취는 새로운 자극으로 인식되므로 더 쉽게 알아챌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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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와 새는 비행할때 서로 어떤 차이점을 갖고 있나요?
박쥐와 새는 비행할 때 날개의 구조와 움직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새는 깃털로 덮인 날개를 사용하여 주로 날개의 아래위 움직임으로 양력을 얻으며, 날개를 크게 펴고 접는 방식으로 속도와 방향을 조절합니다. 반면, 박쥐는 피부로 덮인 막으로 된 날개를 사용하며, 손가락 뼈가 길게 뻗어 있어 더 유연한 날갯짓이 가능합니다. 박쥐는 날개를 접고 펴는 방식으로 비행의 방향과 속도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비행 중 급격한 방향 전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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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등에 지방층염 확률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육안 확인과 촉진만으로 평가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환자를 직접 보고 판단하는 주치의의 판단이 어떤 상담보다 정확한게 정석입니다. 주치의의 언급 순서가 정리된 상태에서 볼때 주치의가 상당히 합리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상태로 보이니 우선 주치의의 의견을 따르시는게 1차적입니다. 다만 다른 질문 답변에서 언급했던것처럼 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게 되면 이 덩어리를 세포학적 혹은 조직학적으로 평가하기 전까지 모두 추정일 뿐 진단이 아닙니다. 낮은 확률이더라도 그 확률로서 일어나는 이후의 상황의 강도를 고려할때 세포학 혹은 조직검사를 받아보시는게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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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수의사님께 추가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세포학 검사나 조직검사를 하기 전까지 악성 양성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특히 비만세포종의 경우 침습성 종양이라 원격전이가 잘 일어나지 않는 특성이 있어 다른곳에 종양 전이가 없다고 하여 이를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말씀 하신것처럼 지방층염 가능성, 이로인한 육아조직으로서 결절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만 그저 만져보고 판단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지방층염으로 결절이 발생하고 털이 빠지는 수준의 증상이 있는 상태라면 그 자체로도 상당히 좋지 않은 병변으로 일차적으로 제거하고 조직검사를 추천합니다. 즉, 어떤 경우라도 제거하고 조직검사를 하는것이 확률적으로 환자를 위한 최선이니 주치의와 상담 받으시고 수술적 제거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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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오른쪽으로 몸이랑 고개가 기우는데 어떤거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숨을 빠르게 쉬면서 침을 흘리고 한쪽으로 도는 사경이 있다면 뇌내 이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상당히 안좋은 신호이니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다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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