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생리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재 9개월령이라면 1~2달쯤이 생리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만약 진성의 생리였다면 호르몬 문제가 있는 경우이니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산책을 밤에만 나가면 건강에 해롭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낮에 햇볕을 1도 안쐐고 암실에 사는게 아니라면 크게 상관 없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말들은 너무 과장된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 장례시 스톤이라는 펜던트를 만들던데 그거는 어떻게 만드는건가요?
반려견의 뼈가루를 이용하여 만드는 스톤 펜던트는 레진 공예 기법을 활용하여 제작됩니다. 먼저 곱게 갈아낸 뼈가루를 레진과 혼합하여 원하는 모양의 틀에 부어 굳힙니다. 이때 다양한 색상의 안료나 반짝이는 글리터 등을 추가하여 개성 있는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레진이 완전히 굳으면 틀에서 꺼내어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고, 펜던트 고리를 연결하여 완성합니다.
5.0 (1)
응원하기
몸이 불편한 대형견 아이가 각막에 상처가 났는데요 각막손상용 안약만 제가가서 사올 순 없는 건가요?? 꼭 검사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없습니다. 전문 의약품에 해당하기 때문에 진료 없이 판매 하는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항목입니다. 특히 요즘은 파파라치가 너무 많아 임의 조제 판매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반드시 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후 처방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가센사람 또는 조폭들을 보게되면 상대적으로 위축되잖아요?
이런 현상은 주로 인간의 생존 본능과 관련된 심리적 반응으로, '위협감'과 '사회적 위계'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대의 강한 존재감이나 공격성을 느낄 때, 우리 뇌의 편도체가 활성화되어 불안이나 공포 반응을 유발합니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고, 싸움-도피 반응을 준비시키며, 무의식적으로 몸이 위축되거나 움츠러드는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사회적 동물로서 서열과 힘을 빠르게 파악하고 위험을 회피하려는 진화적 적응의 결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과 소통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옆집 아저씨와 진심으로 소통하는것과 비슷합니다. 경계를 풀고, 상대의 마음을 읽어내기 위한 노력이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세포는 어떻게 우리가 볼 수 있는 건가요?
세포는 크기가 매우 작아서 맨눈으로 볼 수 없지만, 현미경을 사용하면 관찰할 수 있습니다. 현미경은 빛이나 전자를 이용해 작은 물체를 확대해 보여주는 장치로, 광학 현미경은 빛을 이용해 세포의 형태를 볼 수 있고, 전자 현미경은 훨씬 더 고해상도로 세포 내부 구조까지 상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세포를 직접 관찰하고 연구할 수 있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만한 강아지를 훈련시킬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훈련하는 사람의 일관된 태도와 습관, 행동입니다. 집중력이 낮고 산만하기까지 하는데 일관성 없는 훈련자는 역효과만 만들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을 속이는 착시는 왜 일어나는 건가요?
착시는 우리의 뇌가 시각 정보를 처리할 때 실제와 다르게 해석하면서 발생합니다. 눈에 들어오는 시각 정보는 뇌에서 처리되고 해석되는데, 이 과정에서 빛, 색상, 명암, 패턴, 주변 환경 등의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실제와 다르게 보이게 만듭니다. 뇌는 경험과 예상에 따라 이미지를 해석하려고 하기 때문에 종종 실제와 다른 착시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런 착시는 시각적 오류로 인해 발생하며, 우리의 시각 시스템이 환경을 이해하는 방식의 특성 중 하나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름철 강아지 산책 어떻게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한 직사광선을 피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을 맞추기 위해 이른 아침, 늦은 저녁 이렇게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시키는게 기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