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윙컷을 하면 스트레스 받거나 하지는 않나요 ?
윙컷은 새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날아다니는 것이 새의 본능이자 자연스러운 행동이기 때문에, 날개를 자르면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어 불안감이나 좌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활발하게 날아다니는 종일수록 이러한 스트레스가 더 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윙컷을 하기 전에 새의 안전과 정서적인 건강을 충분히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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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를 상하게 하는 해충에는 어떤 애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구를 상하게 하는 대표적인 해충으로는 흰개미, 좀벌레, 그리고 나무를 갉아먹는 딱정벌레류가 있습니다. 특히 흰개미는 목재를 먹이로 삼아 가구를 심각하게 손상시킬 수 있으며, 좀벌레는 가구 표면의 섬유나 가죽을 갉아먹습니다. 뉴스에 언급된 적 있는 개미는 ‘레드임포터드파이어개미’로, 가구뿐만 아니라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는 공격적인 종입니다. 국내외에서 가구를 상하게 하는 주요 해충으로는 흰개미와 좀벌레가 가장 주된 위협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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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는 왜 다시 자라는 경우가 많나요 ?
암세포가 다시 자라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암세포의 일부가 수술 후에도 남아 있거나, 이미 혈액이나 림프를 통해 다른 부위로 전이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암세포는 유전자 변이가 있어 기존 치료에 저항하는 새로운 변종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암세포의 강력한 생명력과 재생능력을 연구하여 이를 억제하거나, 오히려 정상 세포의 재생능력 향상에 활용하려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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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강아지 만성 비염 몇개월 이상 먹어도 괜찮나요? 장기에 부담이 없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마다 다릅니다. 사람에서 축농증이 일종의 만성 비염이고, 사람에 따라 치료가 잘되기도, 평생 안되기도 한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약물독성 또한 주치의의 처방에 따라 상이하니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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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이 너무 빠져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각 고양이마다 체질에 따라 털이 많이 빠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많이 빠지는것과 더 많이 빠지는것의 차이일 뿐입니다. 고양이를 집에서 제거하지 않는 이상 털빠짐은 받아 들여야 하는 숙명이니 본인의 마음 정리를 우선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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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코가 촉촉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건조하지 않는것일 뿐 물기로 촉촉한 상태가 아닙니다. 인간의 감각 신경은 젖었다는 촉감과 차갑다는 냉각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어 강아지의 코의 시원함을 젖었다고 잘못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종의 착오적 감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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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는 장어가 아니라면 어떤 것인가요??
꼼장어는 장어와 이름은 비슷하지만, 사실 전혀 다른 생물입니다. 꼼장어는 '먹장어'라는 이름을 가진 생물로, 어류가 아닌 무척추동물에 속합니다. 이들은 척추가 없고, 뼈 대신 연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장어는 어류에 속하지만, 꼼장어는 그보다 더 원시적인 생물로, 피부로 호흡하는 등 독특한 생리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에 '장어'가 들어가지만, 생물학적으로는 장어와는 거리가 먼 별개의 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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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와 강아지 지능이 누가더높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적으로 고양이에 비해 강아지 지능이 더 높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는 개를 중심으로한 지능 평가 기준을 대입해서 만들어진 편파적인 결과입니다. 인간에게 복종하는것을 지능의 높낮이를 평가한다면 노예가 가장 지능이 높다는 논리와 같아 의미가 없습니다. 즉, 각자의 지능은 각자의 고유의 것이고 비교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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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변에서 서식하는 고래의 종류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는 여러 종류의 고래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혹등고래, 긴수염고래, 귀신고래, 대왕고래, 그리고 밍크고래 등이 있습니다. 이들 고래는 주로 동해, 서해, 남해에서 발견되며, 일부는 이동 경로 중 우리나라 해역을 지나가기도 합니다. 특히, 혹등고래는 멸종 위기종으로 보호되고 있으며, 종종 울릉도와 독도 주변에서 목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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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지문이 가장 비슷한 동물이 코알라인이유?
맞습니다, 인간과 지문이 가장 비슷한 동물 중 하나가 코알라입니다. 코알라는 인간처럼 지문에 독특한 무늬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진화 과정에서 나뭇가지를 잡거나 섬세한 움직임을 위해 발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코알라의 지문은 현미경으로 봤을 때 인간의 지문과 거의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비슷합니다. 침팬지와 같은 유인원이 유전적으로 더 가까운 동물이지만, 지문 형태의 유사성은 코알라와 더 가깝습니다. 이는 독립적으로 비슷한 적응이 일어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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