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노견이 설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주사를 맞았습니다. 주사 후 갑자기 기면 증상을 보이는데 주사 부작용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사제의 종류에 따른 부수적인 작용일 수 있고 정상적인 경우도있고 그렇지 않는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일부는 드디어 속이 편해져서 잠을 잘 수 있게 되어 쉬는 경우도 있으니 처방한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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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생리기간에는 산책 안시키는게좋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지극히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이기 때문에 다른때보다 1.5배 이상의 횟수 증가를 시켜야 합니다. 반려견의 정상적인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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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컷 중성화를하면 소변을 앉아서싸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영역표시를 위한 방뇨는 역시 다리를 들고 하게 되고, 배뇨를 위한 방뇨는 앉아서 쌉니다. 이는 중성화 수술과 상관없이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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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료를 너무 많이 먹었을 때 조치방법은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과식에 의해 이차적인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https://diamed.tistory.com/948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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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토를 했습니다 많이 아픈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구토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348 처럼 다양하여 증상만으로 원인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 이상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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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슬개골 탈구는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슬개골 탈구는 모두 유전질환으로 예방 방법은 슬개골 탈구가 있는 강아지들을 모두 교배에서 배제하여 유전자가 후대에 전달되지 않게 하는것 뿐입니다. 그래서 실제적인 지금 데리고 있는 개에대한 예방법은 없습니다. 마치 한국 사람중에 검은 머리를 예방하는 방법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것과 유사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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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식이 알러지일까요? 링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 보이는 병변은 세균감염에 의한 농피증의 잔존물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는 전신적인 면역원성 문제 등 피부 면역에 관련한 문제의 가능성, 호르몬 등에 의한 원발질환에 대한 속발 병변일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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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랑벌래라고 이슈가 많이되고 있는데. 사랑벌래는 해충인가요??
사랑벌레(학명: Plecia nearctica)는 일반적으로 해충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이들은 작물이나 인간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지 않으며, 오히려 생태계에서 분해자 역할을 합니다. 최근 개체 수 증가는 기후 변화와 도시화로 인한 서식지 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따뜻한 기온과 높은 습도가 그들의 번식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했습니다. 사랑벌레는 주로 북미 동부와 중부, 중앙아메리카에 분포하지만, 최근에는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도시 지역, 특히 밝은 조명이 있는 곳에서 자주 목격되며, 봄과 초여름에 집중적으로 나타납니다. 비록 대량 발생 시 불편을 줄 수 있지만, 그들의 출현은 일시적이며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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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상체와 하체는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게 되나요?
인체에서 상체와 하체를 구분하는 주요 기준은 해부학적으로 허리(요추)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제5요추와 제1천추 사이의 관절인 요천관절(lumbosacral joint)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 지점을 중심으로 위쪽을 상체, 아래쪽을 하체로 구분합니다. 상체에는 머리, 목, 가슴, 복부, 팔이 포함되며, 하체에는 엉덩이, 다리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구분은 인체의 구조적 특성과 기능적 역할을 반영합니다. 상체는 주로 호흡, 소화, 팔의 움직임 등을 담당하고, 하체는 체중 지지와 이동을 담당합니다. 이 구분은 해부학, 의학, 운동 생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체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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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은 주로 언제 신체에서 생성이 되어야 매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멜라토닌은 주로 밤시간, 특히 해가 진 후부터 새벽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됩니다. 빛의 부재가 멜라토닌 생성을 촉진하므로, 어두운 환경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10 룩스 이하의 낮은 조도에서 멜라토닌 분비가 활성화되며, 완전한 어둠에서 가장 효과적입니다. 멜라토닌은 신체의 일주기 리듬을 조절하고,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며,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등 전반적인 신체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면역 기능 강화, 스트레스 감소, 기분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건강한 멜라토닌 분비 주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갖고, 밤에는 밝은 빛 노출을 피하며, 낮에는 충분한 자연광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신체의 자연적인 회복 메커니즘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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