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결석 사슴뿔 장난감 줘두되나요?
결석에 좋지 않는 영향이 있는것 뿐 아니라 치아에 측면 벡터를 주어 치주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무료한 시간 달래기 위해 그런 장난감을 주는게 아니라 무료하지 않게 산책 한번을 더 나가는게 올바른 보호자의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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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런 증상이면 거의 뇌부종 판정인가요?
위가아파도, 간이 아파도, 담낭이 아파도, 소장이 아파도, 대장이 아파도 결국 "배가 아픈것처럼" 말씀 하신 증상이 뇌부종의 증상일 수도 있지만 다른 뇌질환, 전신 소모성 질환의 증상이기도 합니다. 결국 진단 검사 없이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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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드란트 땀이 안나오는 원리가 뭔가요??
데오드란트는 주성분으로 알루미늄 염화물 등의 알루미늄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들이 피부의 에크린선 기공을 일시적으로 막아 땀이 배출되는 것을 차단합니다. 즉, 땀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겨드랑이 부위에서 땀이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막는 원리입니다.하지만 온몸에 데오드란트를 사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인체는 땀을 통해 노폐물과 열을 배출하는데, 이를 과도하게 차단하면 체온 조절 장애나 노폐물 축적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데오드란트는 겨드랑이 같은 국소 부위에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과도한 사용은 몸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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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가 없을 때는 소독용 알코올을 뿌려도 효과가 있을까요?
소독용 알코올을 뿌려서 살충제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알코올은 일시적으로 해충을 제거할 수 있지만,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고농도의 알코올은 식물이나 가구 등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대신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해충을 방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기나 파리 유인제를 사용하거나, 식물 추출물 기반의 천연 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해충의 서식처를 제거하고 얼룩진 곳을 청소하여 번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들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해충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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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접목하는 방법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나무를 접목하기 위해서는 주의깊게 다음 단계를 따라야 합니다. 먼저 접목할 두 나무의 가지 굵기가 비슷해야 합니다. 접목할 부위를 깨끗한 칼로 잘라내되 45도 각도로 평행하게 자릅니다. 이때 나무 줄기의 바깥쪽 막인 캠비움층이 맞닿도록 해야 합니다. 접목할 두 부위를 상처주지 않게 조심스럽게 접촉시킨 후 철사나 접목테이프로 단단히 고정시킵니다. 마지막으로 상처 부위에 접목용 봉합제를 발라 공기와 수분이 스며들지 않게 합니다. 접목 후에는 물주기를 충분히 하고 그늘진 곳에 두어 뿌리내리기를 기다립니다. 이렇게 하면 상처 없이 두 나무를 하나로 접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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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벌이 없으면 인류는 망한다던데
벌은 많은 식물들의 수분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벌이 꽃가루를 한 식물에서 다른 식물로 옮기면서 식물의 수정과 결실을 돕는 것입니다. 전 세계 곡물 작물의 3분의 1 가량이 벌에 의해 수분되며, 이를 통해 우리가 섭취하는 과일, 채소, 견과류 등의 대부분 작물 생산에 벌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벌이 없다면 작물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하여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 사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인류 문명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벌은 생태계 균형과 인류 식량 안보를 위해 필수불가결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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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방귀를 자주 뀌는데 괜찮은건가요?
장내에 가스를 생성하는 세균의 과증식에 의한것이나 심장이나 폐장의 문제로 인하여 호흡이 가쁘며, 그때 탐기 즉, 공기를 먹는 양이 많은 경우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적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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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잠귀가 왜이리 밝은건가요?
하루종일 산책 갈 시간만 기다리며 눈을 감고 대기하다보니 그리 피곤하지 않아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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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와 집고양이 간접접촉시 위험성이 있나요?
당연히 각종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 감염성 질환이 옮길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특히 사람의 신발바닥, 닦지 않은 손, 부비부비한 옷깃을 통해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등이 전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집고양이가 예방이 되어 있지 않다면 더더욱 감염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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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사료가 있어도 밥을 달라고 해요. 이유가 뭘까요?
밥을 주라고 우는 것이 아니라서 밥이 있어도 우는것이지요. 이유 없이 우는 고양이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620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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