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개가 자꾸 이렇게 혀를 낼름거려요
해당 자세로 낼름거리는 경우 식도의 질환상태 심장질환치과 이상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2의 경우라면 초 응급상황이니 바로 동물병원에 가야 하고 1의 경우라도 3일내에 해결되지 않으면 식도 천공등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당장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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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강아지 배에 혹이 났어요 ㅜㅜㅜㅜ
해당부위는 유선종양 호발 부위이기도 하지만 서혜부 허니아가 유발되는 칼집구멍 위치에 해당하여 허니아 가능성도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확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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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 환자에대한 처치를 수의사 선생님들에게 여쭤보고싶습니다.
수의사들의 원칙은 교과서적인 처치라 알아보신 방법이 가장 일반적인, 정확히는 미국 중심의 교과서적인 순서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환자의 상태에 따라, 원발 질환에 따라, 약물 반응에 따라 변칙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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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설사를 자주하는데 왜그럴까요 ?
반려견의 설사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443 처럼 다양하여 증상만으로 원인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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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새집에서 강아지가 소변을 안눠요
환경변화에 의한것인데 "실외배변이 본능이라느니 산책 자주 나가라는 답변"이 정답입니다. 실내 배변은 원칙적으로 그 강아지가 10년이나 참아온 고행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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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사료를 제때 주지 못했을 때, 밤 늦게라도 주는 게 맞겠죠?
개과 동물은 사료를 먹고 위가 비워지는 시간이 17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즉, 늦게 주더라도 그전에 먹었던 사료가 어느정도 위내에 잔류하고 있는 상태일것이니 크게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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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고양이에게 베이비캣 사료 줘도도나요?
구내염이 있다면 베이비캣이라고 안아픈게 아닙니다. 특히 구내염이 있는 경우 위장관의 면역계 질환가능성이 있으니 되도록 진단 검사들이 필요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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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울가에 산책을 나가보면 벌레가 엄청 모여서 나는 걸 볼 수 있는데 어떤 벌레인가요?
개울가에 대량으로 모여 있는 벌레는 대체로 깔따구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깔따구는 하루살이목에 속하는 곤충으로, 유충 시절에는 물가나 개울에서 살다가 성체가 되면 짧은 기간 동안만 날개가 있습니다.깔따구는 대량으로 모여서 군집을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물가 주변의 나무나 벽에 무리지어 붙어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죠. 이들은 몸집이 작고 갈색 또는 회색을 띄며, 사람을 공격하거나 핥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체에 직접적인 해를 끼치지는 않습니다.다만 대량 발생 시 악취가 날 수 있고, 운전 중 차량 진입으로 시야 방해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반적으로 깔따구는 인간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 곤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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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도 물을 섭취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나요?
네, 곤충도 물을 섭취하며 살아갑니다. 곤충은 직접 물을 섭취하기도 하지만, 주로 식물체의 즙액을 흡수하여 수분을 보충합니다.곤충은 외골격을 가지고 있어 피부를 통한 수분 손실이 적지만, 그래도 일정량의 수분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수분 부족 시 대사 저하, 활동력 감소, 번데기 탈피 실패 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개미, 벌, 나비 등은 이슬이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마시고, 나방류는 과일의 즙액을 빨아먹습니다. 또한 식식성 곤충은 먹이 속 수분을 섭취합니다. 이처럼 곤충은 직접 물을 섭취하거나 식물체로부터 수분을 얻어 생명 활동에 필요한 수분을 공급받습니다. 물은 곤충의 생존에도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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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게 노래를 들려주면 더 잘 자란다는데 사실인가요?
식물에게 노래를 들려주면 더 잘 자란다는 주장에 대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는 없지만, 음향이 식물 생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일부 연구에 따르면 적절한 음향 자극이 식물의 광합성, 호르몬 분비, 영양분 흡수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생장을 촉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 과도한 소음은 오히려 식물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식물 종류와 음원의 주파수, 강도 등에 따라 반응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이런 효과가 노래에 국한된 것은 아니며, 식물이 음악을 '듣는다'기보다는 진동에 반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노래가 식물 생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 근거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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