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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갑자기 물을 많이 마십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kg당 100cc 이상의 물을 하루에 마셨을때만 문제가 있는 음수량 증가라고 이야기 하지 첨부한 자료 정도는 그냥 기분이 물마시고 싶어서 마신정도라 뭔가를 걱정하실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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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무도 없고 조용한데도 계속 짖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 듣기에는 아무소리도 나지 않짐나 벽속의 벌레, 전선의 전기 지나가는 소리, 옆집에서 나는 잔 소음이 들려서 그렇습니다.
imha 약복용한지20일이 다 되가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치의의 결정을 따르십시오, 대부분 질병의 재발 및 악화는 보호자가 주치의의 지시를 따르지 않았을때 발생합니다. 보호자 다음으로 강아지를 살리고 싶어하는 사람은 주치의입니다.
강아지도 사람처럼 땀을 흘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 어디에서나 땀이 나지는 않고 강아지는 발바닥에서만 땀이 납니다. 오히려 몸에서 땀이 나는 동물은 인간과 같은 유원인과 말, 돼지 정도입니다.
고양이도 강아지처럼 자율 배식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고양이는 자율배식을 합니다. 오히려 그 비율은 강아지보다 높은 비율로 합니다. 제한 급식을 하더라도 강아지와 유사하게 하루 2~3회 정도로 나눠서 주는게 일반적입니다.
고양이 꾹꾹이랑 담요 쪽쪽 빠는 행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친구의 취향이자 성향차이입니다. 사람도 손톱뜯는 사람도 있고, 다리 떠는 사람도 있는것과 유사한것입니다. 습관, 버릇 등입니다.
입양해온 리트리버의 행동 질문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슬기로운 탐구생활중이고 주로 산책 횟수 부족이 있는 아이들에서 자주 보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며 대형견이기 때문에 더 잦은 빈도로 산책을 나가는걸 추천합니다.
고양이 털이 너무 쉽게 빠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미경으로 확인해야 하는것으로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고양이를 데리고 가셔서 진단 받으시고 원인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배변 실수 안하던 강아지가 갑자기 배변 실수를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개월이면 아직 어미가 배변, 배뇨를 치워주는것처럼 정성스럽게 보호자가 그 역할을 해줘야 하는 나이입니다. 예방접종 3차까지 진행되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줘야 하고이를 충족하면 자연스럽게 증상은 소실됩니다.
뒷다리로 서서 앞발을 들어올리거나 혹은 뒷다리로 서서 앞발로 어딘가를 지탱하는 자세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거짓 제품들입니다. 그리고 흥미 있는 대상을 더 잘 보기 위해 그런 자세를 취하는것이라 아이가 삶에 의욕이 없어지고, 우울해지고, 피폐해지지 않는 이상 그런 행동을 줄일 방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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