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수명은 강아지 평균 수명보다 더 짧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적으로 고양이 평균 수명은 개에 비해 5~10년정도 더 길지만 집고양이 기준이고길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4세 전후가 거론됩니다. 물론 영유아 사망율이 높아 평균의 함정이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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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욕실화 핥아도 건강에 이상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화장실 청소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청소상태가 불량하여 세균 증식이 심한 상태라면 식중독, 쓰레기 중독증이 발생할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특별한 문제 없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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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똥을 싸고나서 피가 나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혈변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444 처럼 다양합니다. 그래서 증상만으로는 어떤 원인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되니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원인 평가와 치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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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혼자있을때 강아지가 좋아하는 ㅇㅌㅂ 에 있는 노래 틀어주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틀어주고 가는게 추천됩니다. 뭐가 되었건 옆집이나 주변 도로 등 외부에서 들리는 잔 소음이 소리로 묻어 버릴 수 있어 외부 소음에서 오는 예민한 귀쫑긋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귀쫑긋이 유지되면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강아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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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패드는 한번 배변할때마 갈아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의 경제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패드 가격이 부담되신다면 최대한 아껴 쓰시고, 패드 가격이 부담되지 않는다면 바로 바로 교체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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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스스로 들어가지는 않는 강아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0대 청년이 수영은 할줄 알지만 수영을 하기 싫어 할때옆에서 모친되시는 분이 수영이 건강에 좋다며 강제로 물에 빠트리고 수영을 하라고 강압을 한다면 그 모친에 대해 어떤 느낌이신지를 생각해 보시면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나오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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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강아지인데 중성화 수술을 해야될 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출산과 중성화 수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유선종양의 예방 목적과 난소자궁계 질환의 예방 목적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하지만 유선종양의 예방 기능은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 https://diamed.tistory.com/267 )난소/자궁계 질환은 질병이 발생할 장기 자체를 제거하는것이니 언제 수술을 하더라도 예방율 100%이니 중성화 수술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https://diamed.tistory.com/303 자료는 품종펼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병율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외에도 교통사고나 교상 등 사고로 인한 입원환자에서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 https://diamed.tistory.com/381 ) 보고가 있으니 중대 재해를 대비하는 개념에서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다만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고 그로서 발현되는 모든 결과의 책임도 보호자분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결정을 하셔도 비난받을 수는 없습니다. 재산권 행사는 자본주의 사회에 가장 기초적인 권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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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헐떡그려요 산책하고조금달리면힘들어함.숨넘어갈듯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더위로 인한 일사병 증상일 수도 있고 심장 질환일 수도 있고 폐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지금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6살은 적은 나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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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톱을 안깎으려고 버틸 때,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쉽게 발톱을 깎아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은 지면을 찍어 박차게 할 수 있게 하는 보행장기로 발톱을 과도하게 깎게 되면 보행의 불편함으로 관절염 등 질환들이 촉발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보행만으로 발톱은 마모되어 일정 길이가 유지되어야 하는데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줘야 한다면 산책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함을 의미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우선 충족시키시고 발톱 길이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정도로 산책 시간을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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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특정 배변 패트에서만 변을 보도록 훈련시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배변패드가 아닌 장소를 가지고 화장실을 구분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그전에 강아지는 정상적으로 실내에서 변을 보지 않으려고 하는게 본능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주셔야 강아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지키고 치매 예방도 되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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