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강아지가 탕후루나무 막대기를 씹어서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괜찮지 않습니다. 운 좋게 변으로 배설 되는 경우도 있으나 운이 나쁘면 나뭇가지가 위장관의 벽을 뚫어 심지 처럼 작용하면서 세균성 복막염으로 사망하기도 합니다. 나무는 소화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토 처치도 위험할 수 있어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내시경으로 꺼내거나 수술적으로 제거하는게 원칙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의테크니션 공부하는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소아 백내장이거나 소아 당뇨등의 대사성 질환의 이차적 증상으로 백내장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전신적인 검진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트캅이 외부 기생충이 안되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특질과 감염 여부, 건강상태에 따라 적용의 차이가 있어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진료를 받으시고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종일 대소소변을 안보는데 무슨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화장실 이외의 장소에 오줌과 변을 싸는것을 이소 배뇨 혹은 이소배변이라고 부르며 주로 방광염등 하부 요로기계 질환의 초기 증상 혹은 천요추 협착, 디스크, 골격계의 이상 등 변보는 자세 혹은 힘을줄때 통증을 유발하는 문제의 초기 증상으로 여깁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원인 평가와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의테크니션 공부하는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전에도 말씀 드린것처럼 용어의 정의가 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악성의 반대 개념의 양성과 음성의 반대 개념의 양성 이라는 말이 한글로 써 놨을때는 동음이의어이지 원래 뜻이 되는 한자는 서로 다른 한자를 사용합니다. 새로운 학문을 공부할때는 해당 학문에서 사용되는 용어가 동음 이의어인 경우가 많아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 단어여도 사전을 꼭 찾아 보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시간과 노력을 줄이는 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잔디에서 뒹구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들은 잔디와 같은 환경에서 몸을 비벼 거기서 나는 흙내음을 몸에 묻히고 다른곳에 가서 자랑하는걸 선호합니다. 자연스러운 본능에 가까운 행동이라 교정대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우려하시는 기생충과 같은 질환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예방제를 잘 적용해 주시고 산책 다니는 그 장소에 대해 지역 보건소에 진드기 방제를 지속적으로 요청, 민원을 넣으시는게 추천됩니다. 아무래도 기생충이 없는 환경인게 기생충을 100% 예방하는 가장 좋은 길이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토하거나 열이 난다거나 변을 안보는것도 아닌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와 물 이외의 모든 음식물을 1개월 이상 끊으시고 반려견의 최소산책 회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시장이 반찬입니다. 다만 병적 식욕 부진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https://diamed.tistory.com/m/614최근 6개월 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자꾸 켁켁 거리는건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기침 반응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459 처럼 다양하여 증상만으로 원인을 평가할 수 없고, 평가해서도 안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근본 원인 평가와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집 강아지가 밥을 안먹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와 물 이외의 모든 먹거리를 1개월 이상 끊으시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주시면 잘 먹게됩니다. 다만 병적 식욕 부진이라면 근원 원인을 찾아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갑자기 대변이랑 소변을 안보는데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공간지각능력과 사람에 대한 애착이 증가할 수록 집안에서의 변, 오줌싸는것을 거부하는것은 개과 동물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