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야외 배변 훈련 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냥 산책을 지금처럼 규칙적으로 잘 해주시면 강아지가 알아서 자기가 원하는 장소에서 변을 잘 볼겁니다. 따로 훈련같은게 필요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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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소고기 구워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음식과 달리 고양이 사료는 고양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해 놓은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 영양제입니다. 그래서 사료 이외의 어떤 음식물이건 먹게 되면 종합영양제의 영양균형을 깨는 영양불균형을 유발하는것이 됩니다. 물론 1주일에 1회 이사로 소량의 소고기를 구워서 주는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사람이란 동물은 고양이가 잘 먹는 모습을 보면, 또 그 고양이가 갈망하는걸 보면 의식을 잃고 더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시작 자체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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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면 고양이가 손톱으로 할퀴거나 그러지는 않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싫어 하는 일이 있으면 그런일 도 있을 수 있겠지요. 그런 부분이 걱정이시라면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것이 옳습니다. 그런 이유로 고양이를 키우지 못하는게 부끄러운게 아니라 키우지 말아야 할 사람이 키우고 있는것이 오히려 창피한 일이고 그 자체로 동물학대이니 기분 나빠하실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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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약이랑 종합구충제를 같은날 먹여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심장사상충 약에 해당 구충제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들이 있어 중복시 독성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동물보호법에서 보호자의 임의 투약을 동물학대로 규정하고 있는것이니 주치의와 상의 하시고 투약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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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눈을 가진 고양이는 눈색이 개체별로 차이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멜라닌 색소에 따라서 색깔이 바뀔수가 있"습니다."눈의 홍채크기나 각도, 빛에 따라서 달라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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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색이 변하고 중간중간 탈모가 생겨요 ~이유가 뭐며 치료방법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탈모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311 처럼 매우 다양하기에 탈모 자체만을 가지고 특정원인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그래서 치료 방법도 원인에 따라 다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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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여자아이인데요 자꾸 붕가를 하는데 왜 그런 걸 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붕가붕가질은 단순히 성적 의미보다는 스트레스 등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하는 강박증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을 우선 충족시켜주시기 바랍니다.이미 이 기준을 충족시키고 있다면 현재 하는 양의 1.5배 이상을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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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집에있는 전선을 자꾸 물어요 이갈이해서 그런데 전선은 위험할거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전선을 물다가 피복이 벗겨져서 감전으로 사망하거나 심각한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못물게 하는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기에 못물도록 전선을 전선 피복 용품을 이용하여 잘 감추는 보호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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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요즘 심각하게 붕가붕가를 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붕가붕가질은 단순히 성적 의미보다는 스트레스 등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하는 강박증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을 우선 충족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중성화 수술등을 고려해야 하니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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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집에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지금하고 있는 고민이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지니 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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