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강아지가 대형견한테덤벼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는 말이 실사화 되는것이죠. 한번도 큰 개에게 죽을 정도로 물려보지도 않고, 보호자를 너무 믿어서 그렇습니다. 교정되는 부분이 아니니 큰개에게서 피하시기 바랍니다. 잔인한것 못보시면 아래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com/shorts/cmR6B4jpFgo?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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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강아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강아지의 최소 산책 횟수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야외 배변, 배뇨를 하려 하기 때무에 집안에서의 문제는 사라집니다. 다만 최소 기준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강아지의 경우 2회가 아닌 더 많은 횟수의 산책을 시켜주어 영역개념을 확장 시켜야 합니다. 즉, 집안에 오줌을 싼것이 배뇨가 아니라 마킹이었을경우 영역개념을 확장 시켜줘야 마킹또한 집 밖에서 할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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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은 몇개월 째 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kg 이상이 되었다면 중성화 수술을 해도 무방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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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잦은구토를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만약 검사를 하게되면 어떤검사를 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토는 다른 근본 원인에 의해 일어나게 되는데 이유가 무엇이건간에 그 구토로 인하여 이차적인 췌장염이나 담관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구토란것이 단순하게 위가 눌려서 발생하는게 아니라 십이지장부터 쥐어 짜듯 올라오는데 십이지장에 췌도와 담도가 입구를 형성하고 있어 역류성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348자료는 강아지 구토의 원인입니다. 다양하지요. 그래서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 질환도 추정할 수 없기에 구토 평가를 위해서는구조적 평가를 위한 엑스레이나 초음파 검사, 필요에 따라 내시경 검사 및 내시경을 통한 위장관의 조직 생검 과기능적 평가를 위한 혈액검사 및 필요에 따라 내분비계 검사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에서 특정한 이상이 발생하면 특수 검사들이 추가될 수 있으나 그건 앞의 기초적인 검사들의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 하니 주치의 선생과 협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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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관리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빗으로 매일 빗어주고 한두번이 아니라 충분히 털이 잘 나오지 않을정도까지 매일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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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수입산소고기를 줘도될까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고기 자체는 크게 문제되지 않고, 수입산이건 국내산이건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간식 이나 집에서 만든 식재료를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어쩌다 한번은 상관 없겠지만 사람이란게 자기 강아지가 잘먹는 모습을 보게 되면 자꾸 주고 자주 주다가 어느덧 매일 주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애초에 시작도 하지 말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https://diamed.tistory.com/352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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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자국 없애려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즉, 눈물자국을 없애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셔야 한다는것입니다.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경우 눈물관내에 육아조직 형성이나 협착이 발생하여 영구적 폐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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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에 좋은 간식 뭐가잇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간식이 있다고 광고는 많지만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좋은건 그거 만들어서 광고, 판매하는 사장님들 매출에 좋지 실제로 좋은게 그닥 없습니다. 물론 한강에 물한컵 넣어도 한강물이 늘어난것은 늘어난것이니 좋을게 하나 없다고는 하지 못하겠지요.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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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살던 곳과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사는 곳중 어디가 강아지가 편안함을 느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순히 그것만 가지고 딱잘라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누가 산책을 가장 많이 다녔는지가 사실 가장 중요하지요. 하지만 산책을 가거나 하는 시간 이외의 시간동안 어떤 사람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냈는지도 중요한 선택 요소라고 보아야 합니다. 즉, 장소는 그리 큰 의미를 갖지 못합니다. 장소야 적응하면 되는것이니까요. "강아지가 가장 좋아하고 따르는 처제"가 관리하는게 가장 좋을 수도 있겠다 생각되지만 그 처제분이 출근 후 너무 오랜시간 강아지가 혼자 있어야 한다면 오히려 원래 있던 집에 머무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엄마가 좋은가요? 아빠가 좋은가요?답을 내리시면 다시 문의 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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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반려견은 자그마한 체구지만 짓는 소리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성대주름의 배열과 크기, 발성 습관에 따른 차이로 보시면 됩니다. 그런 차이는 사람과 동일한 원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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