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나 따른사람이 나갈때 많이짖고 물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부는 선천적이고 기질적인 공격성이기도 하지만 그런경우에는 보호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보이는 공격성이 있기에 그 가능성은 낮고 대부분은 보호자분이 보이는 잠재적 행동, 태도, 습관이 강아지에게 공격신호로 잃히고 그대로 행동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모양의 거울입니다. 그래서 그런 이상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어떤 행동, 태도, 습관이 강아지에게 공격신호로 잃혀지는지 파악하고 보호자를 교정해야 지금의 문제가 교정됩니다. 교정을 원하신다면 그래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 및 가족들의 행동, 태도, 습관을 평가받고 사람이 교정되어야 강아지가 교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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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침을질질 흘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침흘림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69 과 같이 다양합니다. 때문에 침흘린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검사를 받고 원인 평가를 한 후 치료를 하거나 도심생태계의 자연스러운 순환이라 생각하고 다정한 관찰자로서만 존재하시는게 생태계를 교란시키지 않는 옳은 행동이라고 여깁니다. 마음아프겠지만 도태되어야 할 친구가 도태되지 않으면 그 친구가 사라진 후 그 자리에서 생존해야 하는 어떤 고양이의 생존성을 약화시키는것이 될 수 있습니다. 내눈앞에 보이는 고양이를 살리는것이 어떤 의미에서 어떤 고양이를 죽음에 이르르게 할 수도 있다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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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정리가 필요 없을정도로 산책 시키려면 어느정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앞발의 발톱이 발바닥 패드의 바닥면과 평행한 위치정도에 있다면 적정한 길이입니다. 이렇게요.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짧은 발톱은 오히려 보행에 장애를 주는 정도이기 때문에 강아지에게 나쁜 발톱깎이입니다. 뒷발톱을 깎아줄게 없이 유지되고 있다면 매우 좋은 보호자 만나서 산책 잘하고 있는것이고 앞발톱이 길어 보이는것은 발톱이 짧아야 한다는 사람의 인식에 의해 그리 보이는 것일뿐 그정도 길이는사진처럼 앞발을 이용해서 물건이나 사람을 끌어와 자기편으로 오게 하는데 필요한 딱 필요한 정도인겁니다. 산책 잘 시키고 계시는것이니 발톱 깎지 마세요. 좋은 보호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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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이 갈수록 심해집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이런 현상은 주로 보호자의 특정 행동 전후로 보이는 행동, 태도, 습관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훈련사에게 맡기면 아무런 교정이 되지 않고 보호자분이 훈련사에게 훈련을 받아 앞의 행동, 태도, 습관을 고정하여야 강아지의 행동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강아지는 보호자를 강아지 모양으로 비추는 거울입니다. 보호자의 어떤 행동이 그런 왜곡된 행위로 비춰 나타나는지 평가하고 교정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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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톱이 깨졌습니다. 병원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가 났다는것은 감염의 가능성이 있다는것을 의미하고 발이라면 매우 지저분한 부분이기에 그 위험성이 더 높습니다.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서 이상 평가를 받아 보는것을 추천드리고 발톱이 부러져 피가 날정도로 잡아당기고 흔들었다면 내부의 뼈에 골절, 탈구 등의 이상이 있을 수도 있으니 엑스레이 검사 등의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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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 질문이있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집에서 가장 가까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건강체크를 받아보시고 관리법에 대해서 문의 하시는게 그 친구를 위한 최적의 방법을 모색하리라 생각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481자료는 아깽이의 체중을 가지고 연령을 추정하는 것이니 이를 가지고 연령을 정확히 산출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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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갈이 하는 계절이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갈이를 하는 목적은 계절 변화에 따라 체온발산 혹은 체온 유지를 위해 옷을 갈아 입는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즉, 더운계절과 추운 계절을 대비하기 위해 환절기인 봄 가을 연중 2회 정도를 하는것이 기본입니다. 이때 털을 밀어주는것은 새로난 털의 길이를 짧게 만들어 버리는것이라 추천되지 않고 빗질을 해주는걸 추천합니다. 빗질을 해주면 그 자극으로 피부의 혈액순환이 늘어나기에 털결이 좋아지고 피부질환 예방에도 좋은 결과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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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이상해요 사나워졌어요 ㅜ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공격성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87 에 나오는것처럼 다양하며대부분 갑작스러운 공격성 발현의 경우 많은 경우에 몸 어딘가에 통증을 유발하고 있는 질환 상황의 경우가 많으니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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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걸 먹지않아요 아이 건강에 좋다고해서 녹각뿔ㆍ발굽등등 구입해서 먹여보는데 잘 먹지 않아요ㅡㅡ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아의 통증이 있어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6개월내에 치과방사선 검사를 받은 경력이 없다면 빠른시간내에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으시고 치아와 치조골의 이상여부를 평가받으신 후 결과에 따라 치료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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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강아지 풀어놓고 키울 때 아무종이나 다른 강아지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형견과 교배가 되어 임신한경우 복중태아가 너무 커서 난산, 자궁파열, 호흡곤란으로 인한 모견의 사망까지 다양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임신자체가 태아라는 기생생물이 몸에 살면서 모견의 에너지를 모두 빨아 먹는 상태이기 때문에품종 여하를 떠나 임신 자체는 몸에 반드시 무리가 가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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