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의 평균 몸무게는 얼만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과는 달리 딱 규정된것은 없습니다.같은 요크셔라도 2kg미만의 요크셔가있꼬 12kg급의 왕크셔도 있으니까요.같은 호모사피엔스여도 박나래가 있고 최홍만이 있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통상 저체중의 견종, 강아지는 그 자체가 발달미숙이거나 기형인 경우가 많아 각종 질환에 취약하여 다양한 과리와 치료 과정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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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다가 키울수 없는 사정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정되어 있는 그런 기관은 없습니다. 본인의 지인에게 입양을 보내거나, 인터넷 커뮤니티같은곳에서 사정을 이야기 하고 합의된 분께 입양을 보내거나 안락사 시키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20년 계획에서 그런 사항이 발생할 여지가 있다면 처음부터 키우지 않는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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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은 잠복기에도 옮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광견병은 바이러스의 생활사에서 감염 후 신경을 타고 뇌로 이동하는 상행성 감염 후 신경을 타고 타선 등 하행성으로 진행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이론적으로는 뇌신경학적 증상이 유발되기 전에는 viremia 상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물론 이는 이론상의 경우라 극히 드물지만 그런 상태에 대한 변칙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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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솔방울을 먹으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작은 크기의 나뭇조각이라면 크게 상관 없지만 그 크기가 커진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송진 알러지등이 있는 강아지라면 알러지 반응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되도록 못하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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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강아지가 귀와 몸을 비벼되는 이유가 궁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년령에 해당하는 소형견인점간지러움을 주증으로 하고 있는점귀와 몸에 주로 증상을 보이는점약물에 반응하여 호전 양상이 보이지만 약물을 끊으면 다시 증상이 보이는점등의 증거를 볼때 아토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16자료는 아토피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이니 한번 직접 체크해보시고 아토피가 강력하게 의심이 된다면 주치의와 다시금 아토피 관련하여 진단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아토피 마저 아닌것으로 보인다면 뇌신경학적 문제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니 일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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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바닥을 자꾸 핥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 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 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 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 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 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 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 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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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욕 교육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미 싫다는 이미지를 갖게 된 상태에서 좋게 만드는 길은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일종의 트라우마이니까요. 차라리 전문 미용사 선생님께 정기적으로 의뢰하셔서 빠르고 효과적으로 목욕을 시키시는게 강아지와 만들어지는 목욕이라는 공포의 시간을 보호자분에 의해 만들어 지는 나쁜 기억들을 줄이는 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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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다리에 삽입한 구조물 꼭 빼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꼭 해줘야 합니다. 뼈가 붙는데까지는 고정자가 도움이 되지만 치유 이후에도 유지되면 뼈가 받아야 하는 힘을 고정자가 대신해주면서 뼈가 점차 더 약해지고 고정자 끝단이 압력을 많이 받게되어 2차 골절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특히 6개월령이라면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데 고정자가 삽입된 상태로 계속 살게 되면 implant induced sarcoma라는 악선종양이 삽입 후 5년부터 발생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반드시 제거하는게 원칙입니다. 16살이면 모를까 6개월이라면 빼주는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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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출산 후 산책 언저부터 시킬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번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출산 이후에는 빈도를 더 높여 짧지만 잦은 산책을 나가는게 오로 배출 등에 도움이 되고 출산 후 산후 우울증을 에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쉽게도 몇시간씩 나가는 산책은 그 시간동안 새끼들이 방치되고 어미또한 불안해 할 수 있기 때무에 지양해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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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털이 없는 강아지들 키워 보려고 하는데 비숑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강아지는 털이 많이 빠지는 품종과 더 많이 빠지는 품종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 비숑도 충분히 많이 털이 빠지는 품종이라 털문제에 민감하시다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물론 비숑이나 푸들처럼 털이 꼬부랑하는 품종은 빠진 털이 다른 털에 걸려있어 상대적으로 덜 빠지는것어럼 보이겠지만 이미 빠져서 매달려 있는 털을 매일 빗질을 해서 미리 제거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부터 털이 많이 빠지는것처럼 보이거나 털이 떡져서 방석이 되어 있을겁니다. 즉, 사람의 노력여하에 따라 다르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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