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들은 아기를 알아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많은 경우 아기를 약자로보고 보호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지만반대로 시끄러운 침입자로 보고 거부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케바케 견바견이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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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랑 친해지는 방법 있나용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상대와 친해지려면 상대를 이해하는게 우선이겠지요.https://diamed.tistory.com/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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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출산하기 좋은 나이대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살이상이라면 하루라도 젊을 때가 더 좋은게 사실이지만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임신을 한다는건 새끼가 모견에 기생하며 모견의 영양분과 기력을 모두 빨아들이는 과정이라 모견의 건강상태가 급격히 저하됩니다.이건 보건복지부에서 감추고싶어하는 진실이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자연의 섭리라 말할 수도 있겠으나 개과 동물에서 새끼가 5개월을 넘으면 남이지 부모공양을 하지않는것도 섭리라 남될놈들을 위해 내 개의 모든걸 헌신하는것을 그리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있는 강아지와 행복하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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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귤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귤이나 자몽과 같은 시트러스 계열은 솔랄렌이라는 물질이 개에서 독성작용을 보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579좋을게 없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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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활동을 연습시키는방법이 먼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산책배변과 배뇨로 전환됩니다.즉, 강아지의 훈련이 필요한게 아니라 아침저녁으로 매일 산책을 나가는 보호자의 습관을 기를 시간인겁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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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떄는 잘따르다가 커가면서 왜 안따르는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릴때는 의지도 되거 얻을게 많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자라면서 보니 별로 의지할것도 없고 얻을것도 없으며 산책도 같이 잘 안나가니 무덤덤할밖에요.반려견의 최소 산책횟수는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오늘부터 바로 산책 횟수를 충족시키시고 이미 충족하고 있다면 현재 횟수의 1.5배로 증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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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가 왜 뱅글뱅글 도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5년간 쌓인 보호자와의 소통방법으로돌면 보호자가 이뻐하고 먹을것을 더 준게 약속되어서 그렇습니다.교정방법은 간단합니다.돌면 주려고 했던걸 모두 중지하고 차분히 앉아 기다릴때까지 아무말 없이 싸늘한 눈빛만 남기고 그자리를 피하는거죠.5년의약속을 변화하려면 적어도 5개월 이상은 이런행동을 반복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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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은 어떻게 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항문낭 질환의 제 1번의 원인은 항문낭 짜기 입니다.즉, 항문낭을 인간이 짜서 병이 생긴다는것이죠.만약 항문낭을 짜주지 않아 병이 생기는것이라면 야생의 육식동물들은 모두 멸종했겠지요.항문낭은 배변시 괄약근의 수축으로 배출되어 변에 코팅을 하여 영역표시를 하는 기능장기 입니다.즉, 짜주지 않아도 자연배출되니 손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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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자국 질문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경우 누관내 육아조직 형성 및 협착이 발생할 수 있고 그런경우 영구적 폐색이 일어날 수 있으니 어서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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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강아지들은 궁뎅이를 바닥에 대고 질질끌고 다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똥꼬와 똥꼬 주변이 간지러워서 긁는겁니다.큰 의미 없다는것이죠.물론 항문낭염이나 항문 주변에 종양이 생겨서도 그렇게 긁을 수도 있지만사람이 뒤통수를 긁적거린다고 두피의 피부종양이나 뇌종양을 먼저 의심하지 않고 그저 간지럽구나 생각하는것처럼그냥 똥꼬가 간지럽구나 생각하는게 합리적 추론입니다.다만 상처생길정도로 강박적으로 끌고 다닌다면 질환상태ㅇ가능성이 있으니 그때는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받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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